일전에 미크로네시아에 관한 다큐를 티비에서 봤는데 흥미로운 점은
그곳 원주민들 외모가 피부는 조금 더 짙기는 하지만 상당히 동북아시아적인 특징을 보이더라는 거...
또, 동북아에서 시베리아쪽으로 올라갈수록 대체적으로 C2계통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외모 상으로도
눈도 더 작게 찢어지고, 광대뼈도 더 둘출되며, 얼굴도 더 넓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또, N이나 O나 R이나 Q나 하플로 상으로는 크게 보면 형제지간 아니냐? Q가 대세인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옛사진을 보면 완전 R의 외모를 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들 하플로의 원래 외모는 서로 비슷했을 거란 생각이다.
그러니까, 뭐냐면
C계통은 존나 못생긴 면상을 가지고서 한 부류는 남쪽으로 퍼져 그곳의 원시흑인들과 섞여 동북아시아틱 시커먼스가 됐고,
한 부류는 북쪽으로 올라가 눈 찢어지고 광대 돌출 넙대대한 형질을 다른 하플로에 확산시키며 유목도적떼가 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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