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축구감독 아르센 벵거,아래는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다.
지도자다운 근엄한 기상과 높은 이상, 확고부동한 자신감이 얼굴에 드러난다.
내가 볼 때 대뇌피질이 잘 발달하면 이런 얼굴이 만들어지는걸로 추정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눈 앞에 보이는 얄팍한 이익,생존이 아니라(변연계의 작용)
이성을 가졌다는 것인데(전두엽 등 대뇌피질의 작용)
,이런 면에서 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진화된 인종 같다.
위는 축구감독 아르센 벵거,아래는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다.
지도자다운 근엄한 기상과 높은 이상, 확고부동한 자신감이 얼굴에 드러난다.
내가 볼 때 대뇌피질이 잘 발달하면 이런 얼굴이 만들어지는걸로 추정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눈 앞에 보이는 얄팍한 이익,생존이 아니라(변연계의 작용)
이성을 가졌다는 것인데(전두엽 등 대뇌피질의 작용)
,이런 면에서 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진화된 인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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