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2004.M188 장동건이 O2b 김도진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장면이다. 둘 다 동남아에서 종종 찾아 볼 수 있는 얼굴형이다.참고로 장동건은 인동장씨인데, 역대 인동장씨 검사자 2명이 모두 M188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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