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001.
"니가 가라 하와이."
둘은 본래 나름 친한 친구였다.
하지만 M188 장동건이 먼저 O2b 유오성의 부하를 죽이며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유오성은 장동건을 하와이로 보내기로 한다. 그 하와이는 저승이었다.
실제로 O3들중 M188은 태평양에 가장 많이 진출한 하플로이기도 하다. 진짜 하와이로 갔더라도 원주민코스프레하며 그럭저럭 살았을거 같다.
장동건은 영화마다 툭하면 희생하거나 패배하여 죽거나 한다. 참으로 M188의 역사를 재연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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