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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대조용 원본지도, 아래는 충청47z 색칠놀이 한 거임.)


NO빠꾸로 직진한 O* 개체가 동아시아 O 그룹의 직계조상인 듯함.


NO*와 O*를 찾아 보니, 기존의 남방 이동루트(갠지스 강 → 버마 및 운남성 루트)는 뭔가 한참 말이 안 됨...

NO*에서 O*가 타림분지에서 분화했고, 일부 개체가 서쪽의 페르시아로 빠꾸한 정황도 보이고 말임.


게다가 O2 → O1b O1a 순서대로 오래 되었을 것이라는 전제를 매끄럽게 설명하지도 못함.


반면 내가 제시하는 모델은 보다 매끄럽게 가능함.


그리고 O1a는 사천분지에 많이 분포하는 것 같다.


훗날, 화남 정글로부터 거기로 역유입 되었을 리는 없고... 힘들기도 하고... 실익도 없는 짓이고...

따라서 한동안 거기에서 내공을 쌓다가 튀어나온 듯함.


O1a의 분포가 동남아에 많이 없는 점과

O1b1a의 허리가 중간에 끊어진 듯 분포하는 현상도 설명되는 듯함.


O1b1a1이 먼저 남하하고 나서 O1a가 육로로 인도차이나 반도에 진입했고,

특히 항해술로 말레이 반도와 섬지역까지 이동했을 것 같음.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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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N-M231 루트를 수정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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