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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와 치우가 어느 집단의 조상인지는 모른다.


치우 집단의 직계후손이 점토대토기족이 아닐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황제 집단의 직계후손이 화하족이 아닌 전혀 다른 민족일지도 모른다.


두 세력 간, 충돌의 규모가 거대했고, 치우가 전사 혹은 사로잡힌 장소가 고원의 끝자락인 탁록이라면...

주요 전장은 내몽골 초원바다, 고원지역이 아니었을까?


두 가지 분명해 보이는 건,


1. 묘족의 신화가 과장되었다는 것.

2. 5000~4500 ybp, 서북방의 고원지대에서 청동기 세력 간의 충돌이 있었다는 것.


치우... 그리고 황제의 후손들은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PS : 치우가 압송되어 간 루트는 (이미지에 표시된) 탁록 → 산시 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