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산동성 남부~강소성까지 분포했을 원주민인 려족(黎族)에게서 나온 자료를 보면, O1a가 거의 없다.


N1은 해빙기를 맞아 대대적인 확장을 했다고 보여진다.

N1의 2차 확장지역으로 보이는 위수 (渭水) 지역에 특별한 뭔가라도 있었나...?


반면, O2-M122 가 짱박혀 있었던 황토고원과 산서성 지역은, 딱히 쥐뿔도 없었고...

(특히 산서성 인근의 황하 중류 지역은, 밀림 속의 코뿔소와 온갖 독사만 우글우글...)


이들이 중앙아시아로부터 청동기와 전차를 얻기 전까진, 감히 중원 땅에 얼씬도 못했을 텐데...

(PS : M7과 JST002611말고 周族의 대다수를 차지했을, M134 계통을 말하는 거임. 오해 ㄴㄴ)


viewimage.php?id=25b4c332eac021997fb1d7&no=24b0d769e1d32ca73ced87fa11d028316059171f52f1b44ff514cc48de78c91b28a576399bce2553ad734dc3266ee60b93b2c799d9b66b29f749e6ba7f6d5784d89d945faeac84


PS : 외국 논문 보는 중... 자료 첨부함. 참고로 N2는 N1b - F2930 임.


viewimage.php?id=25b4c332eac021997fb1d7&no=24b0d769e1d32ca73ced87fa11d028316059171f52f1b44ff514cc48de78c91b28a576399bce2553ad734dc3266e8b65144d130fc5243b43b8bbf09b0540768120d5e741f8bc


감상소감 : N의 탄생지는 감숙성이고 N1a의 이동루트는 감숙성 → 산동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