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산동성 남부~강소성까지 분포했을 원주민인 려족(黎族)에게서 나온 자료를 보면, O1a가 거의 없다.
N1은 해빙기를 맞아 대대적인 확장을 했다고 보여진다.
N1의 2차 확장지역으로 보이는 위수 (渭水) 지역에 특별한 뭔가라도 있었나...?
반면, O2-M122 가 짱박혀 있었던 황토고원과 산서성 지역은, 딱히 쥐뿔도 없었고...
(특히 산서성 인근의 황하 중류 지역은, 밀림 속의 코뿔소와 온갖 독사만 우글우글...)
이들이 중앙아시아로부터 청동기와 전차를 얻기 전까진, 감히 중원 땅에 얼씬도 못했을 텐데...
(PS : M7과 JST002611말고 周族의 대다수를 차지했을, M134 계통을 말하는 거임. 오해 ㄴㄴ)
PS : 외국 논문 보는 중... 자료 첨부함. 참고로 N2는 N1b - F2930 임.
감상소감 : N의 탄생지는 감숙성이고 N1a의 이동루트는 감숙성 → 산동성임.
N1b (F2930) Haplogroup N1b has been predominantly found in populations of southwestern China. [45] However, it also has been found in people all over China as well as in Poland, Bhutan, Japan, Vietnam, and Cambodia.
calibrated to the divergence time of N1-F1206 and N2-F2930 at 15.8 kya (thousand years ago)
Despite of those uncertainties, our calculation implies that N1 and N2 each has diverged already at the final stage of Paleolithic Era, shortly after the first divergence of N. On the other hand, several notable subclades expanded only a few thousand years before present, like N1a1-F1154 (most of which are N1a1a1-M128 and distribute in Han Chinese), which diverged ~5 kya, at the late Neolithic Era
한편, yfull의 자료를 보면, [중원의 N 그룹들]이 확장한 연대는 21900 18000 16000 13000 [8600] 8000 6000 5000 ybp로 나온다. 큰 병목구간을 겪지 않고, 연속적으로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13000~8600 ybp 구간에서 정체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상나라와 주나라의 언어가 서로 대동소이하였다... 상나라의 언어는 후기 한장어족이다... 라는 학계정설을 기반으로 추측해 본다면... Proto Sino-Tibetan (PST : 원시 한장어족) 이 신농씨와 N1 집단으로부터 탄생한 듯하다... 일단 그렇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