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내 추론이 맞았어.

ㅋㅋ


결국 초재 분석은 부리야트 족은 밑에서 올라간 부여, 고구려의 일파란 얘기니

내가 저번에 말한 내용과 대동소이~


다만, 초재는 한국에서 다수를 점하는, m407이 속한 Cts2657계 하플로들이 대륙 동북부 쯤에서 분화하여 사방으로 확산한 것으로

추정하는 듯한데, 나는 이 CTS2657의 하위하플로들이

한반도 남쪽에서 분화발생하는 것으로 본다는 점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왜냐면, M407, mf 1605, cts 8629 그리고 A14895 등 CTS2657계 하위하플로들의 구성비율을 보면

세부적으로 약간의 미세한 차이로 대륙에서 그 비율이 높게 나오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한반도에서

그 비율이 더 높게 나오고, 결정적으로 대륙에서의 추세를 보면 북에서 남으로 갈수록 그 비율이 점점

작아지고 있기 때문~


결국, 고인돌 축조세력의 주축으로 사료되는 이 하플로계가 북쪽으로 서쪽으로 동쪽으로 확산해가면서

맥족과 예족, 고조선족의 기층을 형성한 것으로 보이고 특히 맥족과의 연관성이 가장 큰 것 같다.


부리야트, 키타이트, 오이라트 등등 북방유목민의 명칭에 흔히 나타나는 접미사 ~트는 우리말 복수형 어미 ~들에 해당한다고

하니 부리야트가 부여사람들, 부여족을 의미한다는 건 이론의 여지가 없다 본다.


그리고 부리=부여는 원래 불의 땅=밝은 땅=새벌=아사달=동쪽나라=아침의 나라 또는

불의 무리=광명족을 의미했을 것이나 이 밝은땅 종족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면서

이들이 늑대 또는 한반도에서 늑대보다 더 흔했다는 승냥이를 토템으로 하는 관계상, 이들의 영향을 받은 다른 종족들 사이에서

부여라는 말은 늑대를 의미하는 단어로도 전화,사용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다.


칭기스한 가계 관련 전설은 칭기스한의 모계가 고구려계였음을 시사하는데 모계 뿐만 아니라

부계도 부리야트 출신 고구려부여계였을 것으로 본다. 외부에서 들어간 소수 세력이 그 지역

다수를 효과적으로 지배하려면 부계 만큼은 일본의 경우처럼 만세일계의 토착종족으로 위조할 필요가

있거든.


그런 의미에서 진짜 칭기스한 혈통은 C2b계일 수 있다.

지금 남아있는 칭기스한 사진을 보면 완전히 한반도 남쪽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면상, 특히 전남 쪽에서~

ㅋㅋㅋ


어쨌든 초재 나이스다!!

ㅋㅋㅋㅋ



다시 C2계에 주목한다

내역남환 2020.02.22 17:58:34
조회 159 추천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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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한국어의 주체를

Q와 N 그리고 M117등으로 봤는데

여기에 C2계를 한국어의 기층으로 추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는~~


한국어를 잘 살펴보면 크게 두가지 흐름으로 구성돼 있는 것 같은데

전자는 상층부 지배세력의 언어를 구성하고

후자는 기층민의 언어를 대변함으로써

이 두계열이 합쳐져 한국어의 뼈대를 형성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다.


C2계는 만주, 한반도 토착인으로서 부여계의 주류였을 것이고~

남시베리아의 부리야트는 한반도에서 아주 오래전에 한국어를

쓰며 거꾸로 올라가서 부여와 고구려(무크리) 그리고 훗날 몽골(모크리)을 창업한 부여계 국가들의

원조로 보인다. 현재는 몽골어에 동화돼 있지만 말이다.


가장 한국적 얼굴을 하고 있는 이 만주한반도 토착인들의 하플로가

열도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간단하다.


맨날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흘러 다니고

심심하면 지진이 사람들을 집단으로 몰살시키고

거대한 쓰나미로 조지고

산만 높았지 농사에 필수적인 풍부한 물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거대한 강들이

드문 지옥과 같은 열도에는 D2같은 미개인들만 가서 살게 내버려두고

절대로 가기를 꺼려 했기 때문~


만주 한반도란 비옥하고 수량이 풍부한 안전한 땅 놔두고 미쳤냐, 괜히 열도 가서

떼죽음이나 처당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