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2일 대선을 약 한달 남긴 그날 일베에 도배 된 글이다.
하루종일
"일베는 더 이상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일베는 더 이상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일베는 더 이상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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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도배됨. 하루종일~
자, 그렇다면, 과연 그 이전엔 일베가 어땠는가 하면...
2012년도 6월까지는 이명박표 친이계들 + 조중동과 합세해서
이명박정부 5년 내내 집요하게 박근혜를 죽이고자
맨날 "독재자의 딸년, 박근혜 죽여라! 탕탕탕!~"이라고 외치던 사이트였다.
그런데 느닷없이 2012년 6월부터 갑자기 180도 돌변하더니
갑자기 친이계에서 ---->친박계로... 가 아닌,
이명박+박근혜 사이트로 돌변했고,
이때부터 "이번 대선엔 박근혜를 밀어줘야 합니다."라고 주장하기 시작함.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렇게 변할 수 있는 거지? 어리둥절?!?!?!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어 주는게 진정한 보수이며
박근혜를 밀어주는 자들은 이명박도 밀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이트로 하루아침에 180도 돌변한 것이다.
그리고, 11월 대선전까지 친박계 사이트로 갑자기 유명해 졌지.
그런데, 친이계들이 지들이 원하는대로 일이 안벌어진 모양이다.
(친이계들이 무슨 딜을 원했는데, 친박계에서 거부한 모양임.)
그때부터, "일베는 박근혜를 더이상 지지하지 않습니다"라고 또다시 바뀜.
그래서, 2012년 11월22일 저렇게 하루종일 도배질을 해댄 것이다.
문제는, 지들이 사회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이 있는 줄 알았나봄.
지들이 그러면, 박근혜 지지율이 떨어질 쭐 알았거든.
그런데, 일베가 "우리는 더이상 박근혜를 지지지하지 않습니다"라고
아무리 언플해도 박근혜 지지율은 오히려 올라감.
그래서, 지들이 오히려 ㅈ되는 상황이라 싶어서, 억지춘향으로 또다시
"친박"이라는 탈을 쓴 일베사이트가 되었다.
참고로, 이승만과 마찬가지로, 이명박 또한 미국 민주당의 첩자였다.
이명박 정부때에는, 미국 민주당 국정원 첩자들이 집요하게 조중동과 함께
박근혜를 죽이려 했던게 일베핵심충들.
또, 그 이전 노무현정부때에는 미국 민주당 첩자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밀어준 노사모 출신 전문 여론몰이 홍위병꾼들이
지금은 일베 핵심충들이다. (매번 줄타기 갈아탄 것일 뿐임)
(그래서, 맨날 노알라,등등 노무현 사진 갖고 노는 거다.
떠난 주군의 손길이 아직도 그리운가 봄)
이게 일베 핵심충들 (국정원 사이버팀 이모씨 팀장 이하)들의 실체인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보수들은 이런 진실을 모르고 있는 것 같네, 불쌍하게???
아직도 일베사이트가 무슨 보수쪽이라고 착각하는 것 보니깐.
학습이 안되는 거냐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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