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계속 뽑아주면 계속 대통령하는 제도임.
러시아 푸틴대통령이 계속 대통령할 수 있게 법을 바꿨다고
독재니 뭐니 그러는데,
그러면, 영국, 일본, 독일, 이스라엘, 대다수 서방국가들, 등등
전부 독재국가였다는 얘기냐?
영국 마가렛 대처수상이 11년 조금 넘게 했고,
미국 루즈벨트대통령이 13년 했다가 사망해서 정권넘긴 경우임.
심지어, 독일 메르켈총리는 지금 4선째 총리하는 거고...
년수제한으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그 대통령/총리가 벌린 정책이
계속 유효하고 끝을 봐야 되는 것이면 계속 대통령/총리 시켜주는게
선진국들의 대통령/총리제임.
훨씬 더 실용적이지. 그래서, 러시아도 중국도 유럽 따라하려는 거임.
(그런데, 무식한 한국언론들은 이걸 또 독재니 뭐니 그러네?
러시아 푸틴은 독재하고 싶어하고, 중국 시진핑은 황제가 되려 한다느니 뭐니)
지들이 그 알지 못하는 것 끊임없이 개떼들처럼 비방질임. 한국언론인들.
실은, 선진국들 중 대통령제 년수를 제한한 나라는
미국(8년), 한국(5년), 프랑스(10년) 뿐이다.
대통령제 제한한 것은, 처음 미국 민주당 + 프랑스 좌파들의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데, 얘네들은 국민들보단, 국민+민주화 팔아서
정권투쟁하는게 더 중요하거든. 그래서, 보수당 장기집권 못하게 꾀를
낸 것인데, 지들이 판 함정에 맨날 지들이 빠짐.
러시아도 이에 맞춰서, 년수제한으로 대통령제를 정하는게 아니라,
그 대통령/총리가 가진 정책, 비젼, 등등의 유효함을 따져서 계속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책이 빛을 못봐서 그냥 년수만 채우고
하야시켜야 하는 것인지 그렇게 정하자는 거야.
(특히, 러시아 의회 두마의 영향력은 어마무시하지.
푸틴이 계속 대통령하게 지지한다면, 이 어마무시한 두마의
검증을 통과했다는 얘기이기도 한 듯.)
그런데, 이걸 "독재"라고 한국에선 또 무식하게 떠들고 있슴.
한국 언론인들은 민주주의를 빵꾸똥구로부터 배운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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