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케이스가 미국과 저 망령된 전주이씨의 조선시대이다.

(글구, 현재 문재인 패거리의 대한민국도 이런 위기에 처해있다)


이들은,

먹는 것은 땅에서 나는 걸로 이해하고 있고,

(그래서, 항상 남성성기(씨앗) 여성성기(땅) 같은 걸 숭배함)

지들이 복받는 것은, 조상들이 잘해줘서 그런걸로 이해하고 있슴.

또 권력은 세력다툼, 이권다툼으로 결정되는걸로 이해하고 있슴.


미국이 초기엔 정말 좋은 민주주의의 이치로 나라를 세우려 했지만,

나중엔 결국 농경문화인 바벨론/이집트/로마의 모든 악귀를 소환한

아주 더럽고 타락한 나라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성계도 명나라에 왕권을 하사받으려고 머리를 조아리로 간거임.

이들은 그냥 힘의 논리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부류들임.


"두목님, 저 지역은 제가 관할해 두목님의 오른팔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이들의 사고방식은 조폭들의 사고방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삼국지가 이들의 바이블인데,

삼국지를 현대시대에 갖다 놓으면 딱 야쿠자들의 세계가 된다.

또는, 한국의 조폭들의 세력다툼의 세계라던지.


이승만이 "미국의 속국이 되자"라고 개소리하다

1920년대 상해임시정부에서 쫓겨났지.

이승만도 마찬가지야, 참람하기 짝이 없는 지 조상 이성계처럼

지도 대한민국을 미국으로 부터 하사받겠다고 개소리한거임.


전주이씨들은 모든 것을 힘의 논리로 이해하고 있기때문에,

얘네들은 그냥 힘으로 밟아버려야 말을 듣는 애들임.


청나라가 병자호란때 힘으로 전주이씨들 밟아버린 거고.

청나라가 전주이씨들의 본질을 아주 지대로 파악하고 있었던 거임.


--


반면, 일본의 농경민들은 전혀 한국같지 않다.

이들은 농경민이면서도, 제사장의 말을 잘 듣고

하늘의 이치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아직도 남성성기, 여성성기 숭배하는 모습들이

여전히 남아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