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하늘에 제사 지내는 제사장이 먼저 이고,
제사장이 왕 직분을 겸하다가 나중에 제사장이
백성들을 위해 왕을 한명 세우는 순서로 나라가 형성됩니다.
왜 갑자기 삼국사기/삼국유사에 신라 석씨/김씨가 신라의 왕족으로
등극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뭔가 왜곡되었다고 보여지는데)
정상적으로는, 하늘의 대제사장이신 박혁거세께서 신라6부의 장남-격인
경주이씨중에 왕을 뽑아서 백성들에게 왕으로 선포하는 식으로
세워야 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영국, 독일, 일본, 이스라엘, 등등 근본있고 뿌리있는 민족은,
국가지도자가 항상 제사장에게 나라와 백성을 위해 공물을 헌납하는
것입니다.
영국은 그래서, 왕족들과 귀족들이 매년 웨스트민스터사원에
공물을 헌납하면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기도를 올립니다.
독일은, 국민들 소득세 낼때 아예 교회에 헌금할 금액을
포함시켜서 세금걷고 나서, 정부가 세금중에 얼마를 떼어 교회에 헌납합니다.
반면, 한국정부처럼 종교인들이 오히려 국가에 세금을 내게 하는 것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근본이 없는 콩가루집안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일본수상들이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헌납하는 것을
자꾸 욕하고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선진국에서 보면, 얼마나
한국 국민들이 무식한 근본없는 민족인지 뽀록나는 것이지만,
그들은 내색하지는 않습니다. 모르면 그냥 모르는 것이니까요.)
근본이 없는 전주이씨들이 왕권을 장악한 후, 얘네들은
"우쒸, 내가 왕인데, 왜 임금인 내가 종교인들에게 공물을 헌납한단말이냐?"
라고 개소리만 해댔죠. ( 이씨조선은 제사장이 아닌 명나라/청나라에
공물을 헌납함. 왜냐하면, 전주이씨 얘네들은 잔머리 굴려 깡패처럼
힘의 논리로 권력투쟁에서 이겨서 왕권을 도둑질한 것니니까요.)
그래서, 전주이씨들이 자꾸 일본수상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지들은 근본적으로 위,아래가 없고
오로직 왕이 되고픈 악날하고 사악하기 짝이없는 야망만 가진 자들이기 때문에,
제사장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왕이 최고인 줄 아는 무식하고 망령된
애들이기 때문에, 그저 지가 알지 못하는 것은 전부 욕하고 보는 것입니다.
즉, 적그리스도의 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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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쨌던,
경주이씨들이 왜 아직도 왕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는가...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분명히 이유있는 아우성이긴 합니다.
근데, 왕이라는 것은 백성을 위해 존재하고 나라를 위해 존재합니다.
(그 반대가 아닙니다.)
즉, 나라에 가장 섬기는 자리에서 가장 책임을 지는 직분입니다.
하지만, 경주이씨 이명박과 경주이씨 이재명을 보면,
경주이씨들은 아직까지는 그럴만한 재목이 아닌 듯 합니다.
오로직 자신의 이(利)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은
국가의 지도자가 될 성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왕이 될만한 자이니, 모두 나를 섬겨라"라가 아니라,
왕의 직분은 백성을 섬기는 자리이고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경주이씨들에겐 아직 그런 면들이 전혀 보이지 않네요.
백성들이 자신을 섬기고, 책임은 백성들에게 전가하는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오로직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울 뿐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왕권이 김씨들에게 돌아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경주이씨들이 자연스럽게 맏아야 하는 것인데도.
그래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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