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 얘기인데,
여기 미국에서 울애비가 새 차를 뽑은지 일주일도 안되어
경미한 접촉사고를 낸 적이 있거든.
범퍼만 교체하면 되는 것인데,
울애비의 애미 (즉, 본인 친할머니)가 전주이씨라서,
평소에 전주이씨들에게 호감을 가진 터라,
엘에이에 유명한 Lee's Bodyshop이라는 곳에
생긴것도 이준석처럼 독하게 생긴 쌩양아치같은 사장넘에게
차를 맡겼다. (나는 뭔가 독기를 느끼고 쎄~하더만.)
그리고, 며칠 후 고친 차 가져가려고 갔는데...
아니 이게 왠걸...
차량 내부에 중요한 부품들 및 뒷범퍼, 전부 새차를 중고부품으로 다 바꿔놓음.
(내 생각엔, 리스 바디샵 오너색기가 똑같은 차가 있었는지,
지 차하고 부품을 교체한 것이 아닌가 생각됨.)
열받은 울애비가 항의 했지만, 원래 그 차라고 잡아떼는데...
물증이 있어야지... 부품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부품이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객관적으로 따질수 있는
기준이 없잖아.
그때부터, 이씨들이라면 이를 갉더니깐,
이 불쌍한 분이...
얼마 안가서, 또 자신도 전주이씨들처럼 독해져야 한다고 말함.
그렇게 독하고 간사하게 사는게 성공하는 능력이라며...
지금도 그러고 산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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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는 교훈은 무엇이냐?
수술실에서 전주이씨 의사넘에게 수술 맡기고 장기 털린 기분이다.
그래서, 농경민족 애들에겐 절대로 이런 일은 맡기면 안된다는 거임.
(이준석같은 이런 애들한테 나라를 맡겨버리면, 국가 전체를 털어먹기도 함.)
가만히 동이족에 스며들어온 이 전주이씨 개양아치들때문에,
선한 영향력을 가진 동이족들이 얼마나 이 개떼같은 이씨들에게 물들어서
우리 자신들도 개처럼 변했는지 꺠달아야 한다는 뜻이야.
깨달아야만 거기서 탈출할 수 있거든.
절대로, 울 애비처럼 정반대로 튈 생각은 말아라.
악인이 잘나가는 것을 질투하지 말라고 성경도 누누이 말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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