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끝내고, 아제 후반전에 돌입한 것 같은데...
아니면, 여기까지가 작전의 쿼터타임이려나?
돈바스지역[도네츠크공화국, 루간스크공화국]에서
우크라이나정부(네오나치세력)을 Drive-out하는 것도
마리우폴을 해방시켜주는 것과 동시에 거의 성취되었고...
그런데, 일이 여기서 끝이 아닌 것 같음.
우크라이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대다수 평지이고,
드니프로강까지 어떤 안전한 지리적 경계선이 없슴.
산맥이라도 하나 떡하니 받쳐주면 편리한 국경선이 될텐데,
그럴만한 것이 없슴.
즉, 동부 돈바스지역만 해방시켜 러시아에 편입시키는 것으론,
추후에 더 큰 군사적 분쟁만 부추기는 꼴임.
그렇다고, 드니프로강까지만 먹고 그만 둘 수도 없는 일임.
키예브가 딱 강가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우크라이나가
수도를 Lviv로 옮기던지 아니면, 러시아가 키예브까지 먹어야
서로 뭔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국경선이 될 수 있는 상황임.
그런데, 키예브를 먹게 되면 또 거기에서 멈추는게 불가능함.
서부 나머지 전체를 다 먹지 않으면, 또다시 끊임없는 분쟁만
부추기게 되는 꼴임.
결국, 러시아는 어쩔 수 없이 우크라이나 전체를 병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지형이 잘못했네 뭐!
지정학적으로 따져보니깐,
이 나라는 러시아와 같은 나라가 되는게 가장 자연스러워 보여.
이 지역이 러시아와 따로논다는게 오히려 뭔가 부자연스럽고.
지정학적으로 같은 문화권, 같은 나라여야 할수 밖에 없는게
미국/유대뱀족 응딩이만 믿고 러시아 적대시하고 따로 놀려고 하니깐
계속 문제가 생기는 거 같음.
중국-타이완의 갈등과는 전혀 다른 문제임.
타이완은 독립국가로서 충분히 모든 면모를 갖췄슴.
지리적으로도 그렇고.
반면, 우크라이나는 정 반대임.
러시아와 병합할수 밖에 없는 모든 면모를 갖춤.
(중국-타이완 문제를 우크라이나사태에 빗대어 주장하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말하고 싶다)
단, 대만이 너무 미국쪽에 서지 않았으면 한다.
그게 문제인거겠지. 중국하고 잘 지낼 생각을 해야지.
중국을 이웃국가로 두고 전부 중국계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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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크라이나에는 이보다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지난 30여년동안, 우크라이나가 온전한 국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거임.
네오나치를 정부차원에서 지원하는 것도 그렇고,
부패지수가 전 세계에서 끝에서 3위한 나라임.
(사람들은 유대 개막장 뱀족 짤린새키가 무슨 의로운
지도자나 되는 줄 아는 모양인데.)
어떤 느낌이냐면, 그냥 동네깡패새끼들이 그냥 모여서
정부랍시고 만들어서 권력을 잡고 미국 돈받아쳐먹고 여기저기
나라부패시키고 국민들 피빨아먹는 딱 그 이미지임.
(딱, 516혁명 이전의 대한민국 이미지)
이건, 푸틴대통령도 우려했던 바이기도 함.
내 생각엔 우크라이나가 지난 30여년동안 정상적인 국가처럼
발전해 왔다면, 그냥 대화로 모든 일을 끝냈을 것이라고 봄.
(실제로, 지난 10여년동안 끊임없이 대화로 외교로 우크라이나를
국가로 존중하면서 외교문제를 풀려고 노력해왔었고)
푸틴대통령이 지난번 연설때, 우크라이나가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을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거든. 이건 대다수 전문가들도 공감함.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국가로 대접할 수 없는 거지.
인간도 마찬가지 아님?
인간같이 행동해야, 인격적 존중을 갖고 대해주겠지만,
인간같지 않는 행동을 하면, 모든 권리를 빼앗고
깜방에 쳐넣어야 할수 밖에 없는게 인간사의 순리이다.
구한말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조센징들에겐 뭔가 비극이라고 생각되긴 하겠지만,
일한병합은 일반 백성들에겐 구원이었다.
대한제국은 정상적인 국가로 발젼하지 못했지.
고종과 기득권(소위 양반세력)은 백성들 피빨아먹기 바빴고.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더 정상적인 나라에 병합되는게 하늘의 이치이자 순리야.
이게 바로 푸틴대통령이 암시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짤린새키에게서 온갖 썩은내가 나고,
그 개막장에게서 고종의 악취가 진하게 난다.
우크라이나는 정상적인 정부로써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30년동안 허비하고 동네깡패새끼들, 네오나치들,
미국돈받아 쳐먹고 일하는 국회의원넘들, 유대돈쟁이들, 등등
온갖 도둑넘들만 득실거리는 마귀의 소굴이 되었다.
본인 판단엔 우크라이나 전체가 러시아에 병합되는게
하늘의 순리일 듯 하다.
할말있으면 해도 됨, 안잡아먹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