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가면, 한국사람들을 (특히 김씨들)을 자꾸 연상케 하는

독일인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는 본인에겐

아직도 굉장히 미스테리한 부분이다.


글구, 유럽인들 대다수는 게을러 빠진 ㅆ선비 스타일인데,

유독 독일 게르만 민족만 일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그것도 뭔가 수상해.


독일도 하플로 C계열들이 많은걸까? 어쨌든, 한번 열거해 봄.


김래원

(독일인들이 주변 유럽인들보다 쭉쭉빵빵으로 키가 한 10cm정도 더크다.

일례로, 한번은 프랑스의 어떤 한 곳에 독일 엔지니어 몇명 뜨니깐,

프랑스애들 전부 독일기갑부대가 나타난같이 난리였슴. 키 차이 너무나서.

게르만 민족의 그 뭔가 특유한 인상이 있어. 김래원에게서 그런 인상이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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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이분에게서도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지역에 백인들 인상이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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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친숙한데, 독일계 또는 영국계로 보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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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전형적인 키큰 독일여성 스타일, 이분 비슷한게 Jamie-Lee Curtis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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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얼굴형 자체가 독일 게르만계 상류층 미인형 얼굴이다. 독일인들이 보면,

혹시 독일피가 섞였나 그리 착각할 것 같음. 금발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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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키작은 독일인들도 있는데, 이분은 독일 또는 영국에서 잘 보이는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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