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비슷한 글 썼는데,

트럼프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 되자 마자,

단 하나도 오바마정책 바꾼거 없었슴.


애초에, 미국 정계 시스템 자체가 무슨 대통령 한명이 바뀐다고

달라지는 시스템이 아니지.


오히려, 누가 대통령이 되던지, 미국 딥스가 해오던 것에

고대로 동화되어서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어 있을 뿐임.


그리고, 4년내내 중국때리기 + 화훼이 죽이려 들고, 회장 손녀 감금하기. 

무슨 트럼프가 용기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떨어지는 지지율에 그래도, 딥스 만족시킬만한 게 딱 이거니깐,
여기에 중국을 자기 지지율 유지하는 희생양 삼겠다는 의도였슴.
(중국때린다고 자신에 피해가는 건 아니니깐)

이거 중국의 중화사상에 거부감 들어하고 중국의 거만한 태도를

안좋와하는 사람에게는 속시원한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미국 딥스가 중국 금융계 개방하라는 압력이라는게 본질임.


미영 금융계가 곧 미국 딥스야. 미국 딥스가 곧 미영 금융계이고!


그러니깐, 트럼프가 유일하게 한 일이라곤,

끊임없는 중국 떄리기로, 미국 금융계가 중국에 진출해서

중국 먹기였다는 거임.


중국 싫어하는 분들... 나도 그렇지만,

이게 님들이 보기엔 기쁜 소식임?


미국 딥스 금융계가 중국을 서서히 잠식하고 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