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EU시장에 중국의 BYD, NIO,등 전기차를 판매할 계획인 것 같다.


그렇다면, 결론은 러우전쟁으로 중국만 개이득 본다?


ㄴㄴ. BYD의 지분을 워런버펫,등 미영 금융사들이 지분을 사들였슴.


그러고 나니깐, 이 중국전기차 회사들을 갑자기 미국정부가

뉴욕증시에 상장도 시켜주고 계속 띄워주는 거고.


그것도 아주 쌀때 산거지. 결국, 미국이 밀어주는 거임.

독일정부도 전부 미국정부 앞자비들이 장악한 것 같고.


그러니깐, 워런버펫, 등등 미국 투자회사들과 금융사들은

전부 미국정부와 짜고 치는 거임.


본인이 몇번 언급했듯이, 미국은 중국을 이미 먹힌 나라로 봄.

미영 금융계 큰손들이 중국금융시장에 진출했기때문임.

(트럼프가 중국에 공갈협박해서 중국이 억지춘향으로 금융시장

개방했잖음?)


그러니, 이제 막 중국 이런 저런 기업들 띄워주려고

온갖 뒷구녕-개짓을 해댈 것 같다.


독일시장에 BYD를 밀어주는게 바로 이런 차원이 아닐까 생각함.


워런버펫이 투자의 천재라고? 그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아니지, 미국정부와 이렇게 짜고 치는데, 당연히 이 작자가

투자한 것은 대박나는 것처럼 보이겠지.


미국은 시장경제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닌,

그냥 개악날하고 가증한 제국주의 나라인게 확실해 보인다.


미국인들도 인정하는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