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논리가 딸리고 망하니, 그저 쌍욕만 디립다 반복해댐.
고장난 레코드판 튕기는 것처럼.
음... 지적장애인들이 계속 똑같은 말 반복하는 것과
동일한 underlying mechanism일 듯.
(그것도, 딱 1문장만 짧게 계속 똑같은 말 반복함.)
에.... 근데,
우크라이나의 저 개망나니 짤린색퀴의 특징도 이와 같다.
(개(이)준석, 개(유)승민, 개(이)재명과도 너무 흡사하다.
지들 앞에 지옥문이 열려있는게 보이는데도, 언론과 인터넷에
입털면 계속 지가 뭔가 쎄보인다고 착각하는 것 같음.)
우크라이나의 팔다리 짤려나가고 있으면서, 계속 입털면서
러시아 공격하면 지가 쎄 보인다고 생각하고,
전 세계가 짤린색퀴 자신을 러시아를 이기는 쎈놈으로 알아줄쭐
착각하고 있슴.
지금보니깐, 우크라이나쪽 전사자만 40만명 추정하고 있잖아.
폴란드,스웨덴, 프랑스,미국,등 용병 전사자들도 한 3만명정도이고.
(부상자는 보통 전사자의 3배정도 된다고 보고 있슴.
그러면, 사상자가 최소 150만명 이상임)
그렇게, 계속 쪽 당하는 줄도 모르고,
계속 러시아 쌍욕하면서 가짜뉴스퍼뜨리면
지가 이기는 줄 앎.
뭐, 유전자 자체가 무식한 애들인건지 지각의 界가 없으니,
아무도 뜯어말리지 못하는 unimpeded 인터넷에
열심히 떠들면서 지 혼자 승리한다고 착각하면서 사는 거임.
이쯤 되면, 살려달라고 애원할텐데,
이긴건지 진건지, 상황을 인식할 뇌세포 자체가 없으니...
계속, 승리하는 러시아 쪽만 무안해 지는 중. -_-;
계속, 죽어나가 떨어지고 있으면서도, 지들이
지고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큰소리로 떠들고 있으니.
이제 곧 지옥문이 열릴 것을 인식할 뇌세포가 있어야,
자신이 지금 망하는 걸 인식할 쭐 알것 아니겠노?
그러니, 똑같은 repertoire욕설만 반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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