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 본인은 본래 이런 단어를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이게 일반적으로 한국 인터넷에 쓰이는 단어이기 때문에,

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이용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가끔 이런 과격한 단어를 쓰게 된 것일 뿐임.


즉, 본인의 단어가 아니라, 님들이 알아들을 만한 단어라서...


본인은, 매일아침 긍정적으로 살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매일같이, 내게 없는 것보단 하늘이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본성 자체는 좀 긍정적인 사람임.


에...

그런데, 조센징들만 만나거나 하는 짓을 알게 되면,

이들과 동기화되는 건지 그냥 입에서 안쓰던

ㅆㅂ, ㅈㄹ, 같은 단어들이 절로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아무리 긍정적으로 건전하게 살려고 하는 본인같은 사람도,

입에서 욕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게 조센징들의 특징인 듯.


지옥의 민족이 다른게 아님.

바로 이런 걸 지옥의 민족이라 그러는 거임.


이걸 그렇다고, 조센징들을 욕하면 속이 시원해 질 것 같은데,

실제로 그렇지 않음. 오히려, 자신만 더 더러워 지는 느낌임.

(그래서, 저 118.235 o3a1야바위꾼에게 대꾸를 안하는 거지.)


이럴 경우에는 (혹시 본인과 같은 상황에 처한 분들 있다면),

그 자리를 피하는게 좋음. 쌍욕을 해줘야 시원할 것같은

부류들에 둘러쌓여 있다면, 그 부류들로부터 떠나서 다른 부류와

어울리라는 하늘의 주는 신호라고 보면 됨.


그들에게 앙갚음 해야겠다고 전전긍긍하지 말고.


쟈아, 오늘도 긍정의 힘을 믿고,

하늘에 계신 지극히 높고 거룩하신 그분께선

선을 행하는 자에게 늘 좋은 걸로 축복주시길 원하시니깐,

오늘 하루도 인상 펴고, 미소를 머금고,

여러분들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