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다보면, 뭔가 "이분이 중국 오리지날 한족인가보다"리고
생각드는 중국계 미국인들이 있슴.
성격이 과격하지도 않고, 말도 차분하고
O2b들처럼 본성이 굉장히 여리다고 생각됨.
(L682처럼, 얼빠졌다는건 아니고)
어떤 면에선, 티벳출신 유방이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과격한 북방계 민족을 미워했는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러면, 나는 똑 생각이 미로속에 빠진다.
도대체 뭐가 뭔지...
중국인들 지들 한족이라고 하는 애들의
95%이상이 사실 가짜 한족이라는 얘긴지.
진짜 한족은 어디에 숨어살고 있는 것인지.
최소한 한국에 호남깽족같은 애들은 아님.
사납게 자아도취에 사는 돌궐족/여진족/몽고족 전주이씨들과도
더더욱 거리가 멀고. (지들은 한족이라 선전하고 다닌다 해도)
분명, 아주 오래전에, 이 대륙 지나인들에게 "한족"이라는 것에
대한 어떤 이상적인 환상을 심어줄만한 민족이 있었나보다라는
생각이 듬.
공녀로 바쳐진 후손 - dc App
성씨 빈도만으로 한고조나 유방의 부계 확정 불가. 23모팡도 가능성을 여긴 가설일 뿐, 고인골 분석 없어서 확정 못 한다고 적어놨다. 즉, 회사 광고 차원에서 소설쓴 개소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