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o3, c, d, n, q, r,등등으로부터 이어받은 문화 형질을
더 진화시키거나 발전시키거나 그런 식임.
특히, 고시대때 대만+남방쪽에서 오키나와로 올라온
o3원주민들의 원초적 문화가 그때 당시엔 아무래도
그 대상이었을 것이고.
(얘네들이 바로 역사서가 말하는 왜구들임. 대만쪽에서 올라온 o3들.
일본과 계속 정체성 자꾸 헷갈리는 존재. 실은 전주이씨넘들이
개악질 같이 아주 악의적이고 의도적으로 일본 = 왜 라고
명나라에 일러바쳤을 것 같음)
임진왜란 전에는, 한반도의 문화를 표절해서 진화시키거나
일본화 하는 것들이 많았고...
임진왜란 후에는, 서양문화 형질을 이어받아 더욱
일본식으로 발전시키고 진화시켜 버림.
근대화 이후에는, 대다수 미국문화 형질을 이어받아
일본식으로 발전시키고 진화시킴.
그래서, 카피캣 소리를 듣는 거겠지만,
그게 o1b2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랄 수도 있겠슴.
o1b2의 특징이,
죄다 남의 문화를 빌려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뭔가 문화적 형질을 기여한게 없는 듯하게 보이는게 팩트임.
김치는 하플로c계열 문화인 것 같고, 태권도는 최씨,이씨들의 고유문화인 것 같음.
고유의 문화라는게 애매한거지 애초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송국리 문화가 O-CTS723 거 아님?
음.. 지금 찾아보니깐 뭔 맹숭맹숭한 토기사진만 나오던데, 이걸로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네. 아마 겐지가 설명해 줄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