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는 동남아/대만 쪽에서 훈도시 입고 오키나와를 통해
큐슈쪽으로 올라 온 o3농사꾼 원주민들,
즉 야요이계 원주민들이고, 일본국과는 다름.
(일본열도 남북 길이가, 중국 해안선 길이보다 더 길다.
그러니, 여기에 한부류의 부족만 살았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지.
칸사이쪽은 오키나와/큐슈쪽과는 굉장히 다른 민족이었슴)
이거 본인이 한 10여년전부터 주장한 것인데,
비전문가라서 그런지 아무도 안 믿어주대.
그런데, 최근에 책보고라는 유툽채널을 보니깐,
본인의 주장에 대해 설득력을 더해주네.
https://youtu.be/-e0nKCUeyvs정확히 위 동영상의 어느 부분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당나라 역사서에 일본과 왜구를 구분하고 있었다고 하고,
또 왜구는 대만+동남아에 해적들이었다고 한다.
왜구는 박혁거세때부터 신라(사로, 서라)의 해안가를
도적질하는 해적떼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저분이
주장하는 대륙신라론(또는 대륙삼국론)이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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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왜구의 차이...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그런데, 일본 공포영화 중에 "Ring"이라는 영화가
이 일본과 왜구의 관계를 비유적으로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함.
(뭐, 감독이 그리 의도하고 영화를 그리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여자 사다코가 있는데,
그녀에겐 어릴 적에 죽은 쌍둥이 여동생이 한명 있다. (그 동생 이름 기억안남)
그런데 악귀가 된 그 동생이 자꾸 여러사람을 죽이는 거임.
하지만 동네사람들은 사다코가 몰래 사람들을 죽이는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사다코를 우물에 빠뜨려 버리고는, 큰 돌로 입구를 막아버림.
그렇게 해서, 나중에 복수하러 사다코 귀신이 되어 나타난다는 건데...
에...
이건 마치 일본을 공포영화 주인공으로 은유한 것 같다.
일본에게도 대만/동남아로부터 올라온 아주 오래전에 죽었던
쌍둥이 동생이 존재하거든. ==> O3a1원주민 왜구들.
오래전, 이 왜구들이 계속 해적질하면서 사람들을 괘롭힌다.
여기저기, 온갖 쌍욕질, 살인, 방화, 등등 저지른다.
그런데, 조센징들이 무식해서, 이걸 일본이라고 소문낸거야.
조센징들에겐 "왜 = 일본"이라고 무식하게 알고 있으니깐.
그래서, 사다코를 우물에 빠뜨려서 생매장 시켜버림.
==> 이건, 명나라와 조선이 일본의 무역로를 전부 차단한 것을 은유한 것임.
지정학적으로 보자면, 명나라/조선이 일본의 무역로를 차단하고
끊어버리면, 마치 우물에 빠뜨려 돌덩이로 못나오게 막고
생매장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이거든.
그래서,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켜 명나라를 치려고 했던 것이지.
일본이 무슨 삼국지 영웅처럼 대륙을 침략해 영웅되려는 의도가
아니라, 일본이 국제적으로 생매장 당하는 걸 거부하는 몸부림이었다.
어쨌든, 이 영화는 일본에 많은 점을 시사한다.
아직도, 저 o3a1호남깽족들은 여기저기 온갖 쌍욕, 비방질,
살인, 칼부림, 복수심, 모함질, 인신매매, 장기적출, 등등을
저지르고 있으면서, 이걸 전부 일본에 덤탱이 씌우고 있는 중임.
실제로, 이런 사악하고 마귀같은 짓을 벌리는 넘들은
o3a1호남깽족 저 왜구넘들이거든.
그런데, 일본이 왜구라면서 자꾸 거짓을 퍼뜨리는 거임.
실제로, 일본에 가보면,
왜구같은 넘들은 전부 저 o3a1호남깽족같이 생김.
소름끼치지?
저 03a1호남깽족 왜구 색기가 하는 짓이 마치 이 링에 나오는
저주받은 여동생 같은 존재라는 걸.
저 호남깽족 색기가 처음에 하플로 c계열 쌍욕하면서,
o2b를 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헛발질 해도,
왜 본인이 이걸 대꾸도 안했는지도 이제 깨닫길 바람.
저건 완전 링에 나오는 마귀같은 넘들이라서 그럼.
절대로 저 간사한 뱀족넘들의 혀에 넘어가며 안된다.
자칫잘못하면, 님들도 조센징 + 사다코 처럼 되는 거임.
그러니깐, 결론은 저 o3a1호남깽족 색기가 쌍욕으로 일본욕하고 그러는 것은, 전부 저넘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왜 우물이냐고? 그건 우물(井)이 일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전통이거든.
일본의 전통이지, 왜구의 전통은 아님. o3a1왜구의 전통은 남자 자x숭배, 훈도시, 동네마을 이집저집 들이닥쳐 여자 따먹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