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은 통화로 항상 금을 갖고 다닌다.

다른 민족과 무역할 때, 쉽게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편리한 지불수단이기도 하고.


반면, 농경민들의 서로 거래하는 통화를 쌀 몇가마니로 따짐.


세금을 정할때도, 쌀몇가마니를 나라에 바치라고 그러고,

왕이 신하에게 상을 내릴때도 쌀몇가마니로 내릴지 정하고,

발렌타인데이때도, 꽃보단 쌀 한가마니로 사랑을 고백하는게

이 농경민들의 특징임.


금본위제도가 유목민에게서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