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은 통화로 항상 금을 갖고 다닌다.
다른 민족과 무역할 때, 쉽게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편리한 지불수단이기도 하고.
반면, 농경민들의 서로 거래하는 통화를 쌀 몇가마니로 따짐.
세금을 정할때도, 쌀몇가마니를 나라에 바치라고 그러고,
왕이 신하에게 상을 내릴때도 쌀몇가마니로 내릴지 정하고,
발렌타인데이때도, 꽃보단 쌀 한가마니로 사랑을 고백하는게
이 농경민들의 특징임.
금본위제도가 유목민에게서 나온거임.
유목민은 통화로 항상 금을 갖고 다닌다.
다른 민족과 무역할 때, 쉽게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편리한 지불수단이기도 하고.
반면, 농경민들의 서로 거래하는 통화를 쌀 몇가마니로 따짐.
세금을 정할때도, 쌀몇가마니를 나라에 바치라고 그러고,
왕이 신하에게 상을 내릴때도 쌀몇가마니로 내릴지 정하고,
발렌타인데이때도, 꽃보단 쌀 한가마니로 사랑을 고백하는게
이 농경민들의 특징임.
금본위제도가 유목민에게서 나온거임.
그 유목민들의 후예가 지금 세계 금융을 꽉 잡고 있지.. 그들이 처한 환경은 상업이 발달 할 수밖에..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이런 상업이 발달하기 위해선, 상호존중과 신뢰(법적구속력)같은데 믿바침이 되어야 하거든... 보니깐, 중국이나 한국은 역사적으로 그런 상호신뢰라는 밑바닥이 깔려있지 않았던 것 같음. 계약서도 그냥 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최근엔 많이 바뀐거 같지만.
상호존중이란 건 서로에 대한 공포에서 오는 거.. 유목민들이 상업이 발달했고 너말대로 상업이 발달하기 위해선 상호존중과 신뢰라는게 믿받침 되어 있어야 하고 유목민들은 그게 되어 있었던 이유는 사기 쳤다간 바로 대가리 댕강 썰리니깐 서로를 존중 할 수 밖에 없지 ㅋㅋ
그건 간악한 조센징들이 세상을 그저 삐딱하게 보고 하는 말이고, 그런거 아니다. 무역과 교류를 한다는 것은, 인간이 무엇인지 사는게 무엇인지에 대한 굉장히 깊은 이해가 먼저 깔려야 가능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