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스피커를 사면 특징이 뭐나면,
mp3에서 틀어주는 모든 좋은 음색들을 pickup해내지
못한다는 것이지.
반면, 고급 스피커를 사면, 같은 수준 128kb 인코딩이라면,
mp3에서 틀어주는 음색들을 아주 화려하게 pickup해서
재생시켜낸다.
에...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거냐면...
아무리 섹스가 마렵다고 해도, 이런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 거.
==> 김치녀와 바퀴벌레녀들은 절대로 결혼하면 안된고,
반드시 좋은 스시녀와 좋은 러시아녀와 결혼해야 한다고.
이게, 어디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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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녀와 바퀴녀, 얘네들에게 그 어떤 최상의 유전자가 들어와도,
자신들이 그냥 알고 있는 똑같은 저품질의 유전자만 발현시킨다는 것이지.
마치, 저 위에 싸구려 스피커처럼, mp3에서 feed해 주는 signal의
그 모든 고급 음색들을 김치녀와 바퀴녀들은 픽업해내지 못함.
그러니, 저 자궁에 어떠 좋은 유전자가 들어가도 저질 음색만
재생시킬 뿐이다.
그러니깐, 마치 국수틀 같은 거야.
최하급 유전자가 들어와도, 최상급 유전자가 들어와도,
국수틀처럼 지가 아는 동일한 싸구려 국수만 계속 찍어냄.
그러니깐, 조센징들끼리도 하는 말이잖아.
토마스에디슨이 한국에 오면 철물점 하고,
아인시타인이 한국에 오면 전파상 했을 꺼라고.
그 문화와 종자 자체가,
고급 유전자를 발현시키지 못하고 그냥 걸러버리는 싸구려임.
대신, 지가 아는 검은 머리에 째진 눈 유전자만 계속 발현시키는 거임.
국수틀처럼.
반면, 스시녀와 러시아녀, 등등 이런 좋은 유전자를 가진 여성들을 보면,
남자가 가진 그 모든 고급 유젼자를 아주 잘 재생시키고 살려내고 발현시킨다.
김치녀와 바퀴녀를 만나면,
평생 머리만 찌근찌근 아프게 되는 것은 둘째치고,
이렇게 더 소름끼치게 현실적인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이건 아이들 키울때도 나타난다. 김치녀+바퀴녀들은 그저 어떻게 상대방 짖밟고 올라가야 하는지 그렇게 자식들을 키움.
반면, 슬기롭고 지혜로운 스시녀들과 러시아녀들은 자기 자식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는, 어떤 장점을 어떻게 잘 살려내서 키워야 하는 지를 잘 알고 있슴.
스시녀와 결혼하면, 심지어 남편 스스로도 몰랐던 남편의 장점을 살려낸다. 반면, 김치녀와 살면, 남편의 장점을 전부 걸러내고, 남편의 나쁜점과 주먹만 자꾸 부각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