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문화는 대체적으로 쿵짝쿵짝 거리면서
시끌벅적하는 걸 좋와한다.
중국화족들에게서 서정적인 모습을 본적 있슴?
호남깽족들에게서 서정적인 모습을 찾아볼수 있슴?
얘네들은 죄다 인파가 들끓는 거리에 시끌벅적,
쿵작쿵작! 거리는 그런 흥나는 분위기를 좋와함.
음식을 만들어도 시끌벅적, 부글부글, 지글지글...
쿵다리~ 샤바라~ 빠~빠~빠~빠~ 뭐 그런 식...
그래서, 이상하다는 거지...
일본은 분명 같은 농경문화이긴 한데,
그 정서 자체는 농경문화에 걸맞지 않게,
북유럽 유목민들처럼 서정적이고
고요하고 정숙한 것을 좋와하니.
(훈도시 입은 O3원주민들은 예외.
얘네들도 쿵따리 샤바라 같은 분위기 좋와함.)
일본인들 마음속에 밭에 농사하는 모습은
농사꾼들의 전형적인 시끌벅적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아주 고요하게 정숙하면서 자전거타고 가면서 느끼는
아름다운 그런 분위기임.
이를보면 분명히 알수 있듯이,
일본인들 주류는 본래 북방민족이 이주해서,
기존 O3 원주민들이 하던 원시적 쌀농사문화를
자신들 오리지날 서정적인 문화에 잘 접목시킨 것
같아보인다는 거지.
농경문화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 스타일
(얘네들 음색 자체도 무슨 중국화족애들이 대화하는 듯한 느낌)
또는 이런 시끌벅적한 분위기의 남방계 스타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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