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플로 그룹 I의 세부적인 분포 현황을 보면 I1은 발트해를 중심으로 스칸디나비아 핀란드,덴마크 스웨덴에 주로 분포하고
또 다른 I의 분지인 I2a는 발칸 반도 전역 세르비아,보스니아,크로아티아 같은곳에서 고비율로 나오고,사르데냐,쿠르드 까지
발견이 된다.
과거에는 I2a2a-M223으로 불리워진 현재 작센인들에게 많이 분포하는 I2b는 네덜란드,스위스,서북독일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하플로 그룹 I의 특징이라면 R1b/R1a가 유럽으로 청동기를 가지고 들어오기 전,유럽의 선주민이자 지배자였고
보스니아, 스웨덴등 신장이 크며,사르데냐,스웨덴 등에서는 중금속(수은 등)이 림프선에 잘 쌓이는 질환을 앓고 있다.이번 월드컵에서도
4강 진출 기염을 토한 크로아티아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준우승이라는 준수한 기록 쾌거를 달성했고,이번 월드컵에서 조차
4강을 넘어 준우승 까지 바라보게 된다. 그러고 보면 I하플로 그룹은 운동에도 두각을 나타낸다.I2는 축구와 배구 종합격투기에 두각을
보이고,북유럽 스웨덴,핀란드는 알다시피 I1-M253,N1c1-Tat가 전체 다수를 차지하는 하플로 그룹 구성을 띄고 있다,
게르만의 아이덴 티티라면 Y-DNA 하플로그룹중 하플로그룹 I1,I2b 그리고 게르만계 R1b-U106,R1a 집단이 있다.
I의 비중을 보면 덴마크 (비교 대상으로 넣음) 41.5%,북독일 26.5%,네덜란드 24%,스위스 23.5%,동독 23%오스트리아,서독일 21.5%
벨기에 19.5%,남독일 19% 순으로 나타난다.
슬라브로 대표되는 R1a의 구성을 보면 동독 24%,북독일 22%,오스트리아 19%,덴마크 15%로 게르만 지역치고 높은 편이며
스위스 3.5%,벨기에/네덜란드 4%,서독일 9%,남독일 9.5%로 지역차가 확실히 있다.
덴마크 ,독일 같은 게르만권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I1-M253,I2b-M223 등이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덴마크 R1a 대다수하위
그룹은 R1a-Z284로써 스칸디나비아에 압도적으로 높게 나오는 R1a 하위 클레이드라 볼수 있다.독일과 덴마크 R1b 하위 그룹은 R1b-U106이
대다수 차지하고,이탈리아,스위스 등에서 높은 R1b-U152 또한 적지 않게 나온다.
과거에 I2a2a로 불리워진 I2b-M223 지도분포 비율 독일,네덜란드 아일랜드 집단에서 5-6%나오는 I2의 하위그룹이다.유전적으로 I1, R1b-U106 집단들이랑 연대한다 볼수있다.게르만계의 전형적인 하플로 그룹이고,빌 게이츠가 I2b-M223,독일제국 호엔촐레른 가문또한
I2b-M223으로 확인된다.
I2a는 크로아티아,세르비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비롯해서 발칸반도 전역에 압도적으로 대표적으로 검출되는 디나르인들의
전형적인 Y 하플로 그룹으로 대표되고 있다.특징적으로는 발칸반도 남자들은 I2a 집단이
옆의 나라 코소보나,알바니아 등과 비교했을때 높다.코소보나,알바니아등은 E1b1b,J2b-M102가 높은데 비해서 I2a가 강세다.I2a1은 세부적으로 보면
발칸반도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I2a1b-L621이 주류 하위 클레이드인 반면,이탈리아 남부 사르데냐 섬에서는 I2a1a-M26이 대표적으로 분류되어 있다.
하플로 그룹 N1c1-Tat 고비율로 나오고,I1-M253 또한 핀란드에서 주류 하플로 그룹을 구성하고 있다,N1c1-Tat 하플로는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같은
발틱 3국은 물론이고,러시아,핀란드를 비롯,시베리아 야쿠티아 까지 뻗친 북부 지대에서 높은 Y 하플로 그룹이다.유럽의 N은 거의 N1c1-Tat가 대다수인 반면,아제르바이잔,터키,투바족,네네츠족 같은곳은 거의 N1c2b-P43이 주류다.크로아티아 세르비아등에서 간혹 나오는 N하위 그룹은 거의 N2-P189 라고 보면된다.
이탈리아,그리스를 비롯한 남부 유럽에서는 지중해나 근동에서의 상징적인 하플로 그룹 J2,G2a,E1b1b 등이 높게 나온다,이중 E1b1b는 히틀러나
나폴레옹,무솔리니를 비롯해서 세계 격변기를 주도한 정치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확인 되었다. E1b1b는 그리스나 이탈리아,북아프리카 ,발칸 전역에
높게 나온다,북유럽과 게르만의 하플로 집단인 I1-M253,I2b-M223,R1b-U106이 주도하는 유전적인 흐름과 반대되는 양상을 보인다.J2를 세부적으로 보면 이란,터키에서 높은J2a-M410,코소보,알바니아 쪽은 J2b-M102로 분류 되어져 있다.미국의 부호 금융 재벌가인 로스차일드 가문또한 J2-M172 보유자들이다.G2a는
카프카스 내륙이나 이탈리아 남부,그리스 등 이런 집단에 한정해서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고,소련의 서기장을 역임한 그루지야 고리시 출신 스탈린이 그루지야,오세티아에서 주도적으로 검출되는 G2a1-L293 보유자로 확인된다.당연한 결과다,정작 독일이나,러시아는 R1b,R1a가 주류 하플로 그룹 구성원인데,독일과 러시아 본토에서는 비교적 드문 하플로 그룹들이 역사적인 한획을 긋는것 보면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히틀러 E1b1b,스탈린의 G2a1a-L293을 보면 그 국가들의 주류 하플로 그룹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스나,이탈리아 같은 곳은 G2a,E1b1b,J2 등이 기타 유럽들과 비교했을때 매우 상이할 정도로 높다.그리고 이탈리아쪽은 R1b 하위 그룹도 이질적인게 프랑스나,스위스에서 높은 R1b-S28 U152가 주류라는 점이다
이런 결과를 보고 북유럽 Y 하플로 그룹들과,남유럽 Y-Haplogroup이 똑같고 유사하다 지껄이는 애미 잃은 소리는 하지 말자는거다.요즘 보면
하플로 분야에 대해 박식하지도 않는 어떤 덜떨어진 얼간이가 엉터리 선동이 매우 같잖기 그지 없다.유전적인 흐름과 팩트와 근거를 내놓지
못하고 망상과 뇌피셜에만 찌든 경우는 어느 누구도 동조 안한다.
R1b-U152는 알프스계 R1b 서브클레이드고 스위스,프랑스,북이탈리아,남독일에서 빈도가 높다.
게르만계 R1b-S21 U106
아일랜드 스코틀랜드계 R1b-L21,알프스계 R1b-U152,바스크계, 이베리아계 R1b-DF27, 나머지 R1b 3종보다 일찍 분화 되었다. 켈트와 관련 없다.
서북독일,네덜란드,덴마크,노르웨이,잉글랜드서 빈도가 높고,하플로 그룹 I1-M253,I2b-M223과 연대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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