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에 지금 쓰는 대다수 문자는 일본단어들이다.
정치, 과학, 경제, 사회, 등등에서 쓰이는 그 모든 전문단어들이
거의 대다수 일본이 근대화 개념으로 새로 정립해서 만든 단어들.
반면, 중국이 한자로 근대화 개념들을 새로 정립해 내질 못함.
이게 일본이 근대화에 성공하고, 중국은 실패하게 된
잘 알려지지 않은 주요한 요인이다.
중국애들은 근대화의 개념을, 어떻게 한자어로 담을 쭐 몰라.
일본보다 더 서양을 먼저 접했는데.
(이씨조선은 전주이씨 및 소위 양반이라는 것들은
중국보다 더 노답)
혹자는, 일본이 근대화에 먼저 성공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일본이 근대화적인 개념을 문자로 담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중국과는 달리, 근대화로 나아갈수 있었던 거임.
이건 일본인들이 이 한자어를 발명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가능한거고,
여기서 중국인들이 한자어가 지들 문자가 아니라는게 뽀록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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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명나라때, 글 읽을 수 있는 중국인들이 20%정도 였다고 한다.
그런데, 대다수 아는게 300~400자 정도 였다고 함.
글을 아주 잘 아는 학자들도 많아야 1,500자 정도.
즉, 지들이 발명한게 아니라서, 이 문자들이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몰라서, 언어의 문자로 쓰고 있었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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