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사태와는 상관없이

이번에 유럽 및 서방으로부터 고개를 돌리고

완전히 미련을 버린 상태임.


앞으로 브릭스 국가들과 희망찬 내일을 위해 도약해야 할

갈길이 바쁜데, 서방세계와의 관계는 완전히 청산하고,

그냥 하루빨리 러우전쟁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다.


한편, 미국/영국/유럽애들은,


에... 뭐랄까...


마치 미련한 김치녀들처럼,

"러시아 너! 너는 나 없으면 못살지?"라면서 끊임없이 튕기면

러시아가 무서워서 자기 앞에 발발 길쭐 착각하고 있는 거고.


이혼하려는 남녀가 마지막 떡정을 나누기위해 합방하는 것처럼,

지금 러시아인들의 마음은 하루빨리 이 악몽과 같은 끊임없는

서방세계와의 악연을 청산해서 끝내고,

BRICS 국가들과 새롭고 밝은 21세기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굴뚝같은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러시아인들의 심리를 서방세계가 잘 모르는 것 같다.

김치녀들처럼 그저 튕길쭐만 앎.


(물론, 조센징들에겐 아예 기대조차도 안한다.

조센징들은 그저 남 넘어지는게 재밌다고낄낄대고 ㅋㅋㅋㅋㅋ

거리는게 유일한 인생의 낙인 비방만 일삼는 종자들임. 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