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들과 비슷해, 앵글로색슨들이.


뭐든지 변질시켜....

하나를 알려주면, 반드시 열두가지 변질시킴.


18세기~19세기 근대화의 일환으로 생긴 이성의 시대를 통해,

서방세계는 매사 합리성을 따지는 버릇이 뼈속까지 각인되었는데,

(아일랜드계 빼고... 서방세계에서 유독 아일랜드계 만큼은

이성의 시대 건너뛰고, 한국인들처럼 감정이 욱하고 올라오는

스타일들임.)


근데 어느새, 서방세계에는 이런 "합리주의 사고방식"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고, 오직 "자기합리화"만 남아있슴.


한국인들이 백인들에게 말로 못당하는게 바로 이 부분이었거든.


한국인들은 거짓말을 해도 억지주장인 티가 나는데,

앵글로색슨들은 거짓말 할때 자기합리화 할 모든 논리를 만들어놓고

상대방에게 엿먹이거든.


그래서, 동양인들이 봤을땐, 앵글로색슨들이 하는 말이 굉장히 맞아보이지.

동양인들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말도 논리적으로 설명못하거든.

최소한, 서양백인들은 뭔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것처럼 들리거든.


그러니, 한국인들은 당연히 자가합리화하는 앵글로색슨들에게

맨날 말빨로 당할 수 밖에 없는데...


도둑넘에게 법을 가르쳐주면, 합법적으로 도둑질하려 드는 것처럼,

앵글로색슨들에게 합리주의를 가르쳐주니, 자기합리화만 하려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이게 현재 서방세계의 모습이고, 대다수 미국백인들의 모습임.

말은 얼마나 화려하게 자기 자신을 잘 꾸미면서 말하는지 몰라.


미국은,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을 장려하는 문화이고,

또 그렇게 말빨에 능숙한 사람들을 좋와함.

동양인들처럼, 말을 되도록 적게하라고 배운 사람들은 루저라고 생각함.


서방세계의 합리주의 사고방식이 변질되어 자리잡은

이 자기합리화 논리에 넘어가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