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중국인들을 관찰해보면 한국인들처럼

같은 민족끼리 막 증오하고 쌍욕하고 그러지 않음.


가끔 OKASHU 채널인가 뭔가에서 중국반응을 봐도
내가 관찰한게 옳았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중국인들은, 자신에 대한 악의가 없는 한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고 존중해준다.

No hard feelings!

반면, 한국인들은 상대방의 의견이 자신과 조금만
다르다고 생각되면, 상대방 깔보려고 노력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때부터 인간적인 대화 불가! 
대신, ㅋㅋㅋ, ㅆㅂ, 등등 이런 석기시대 원시인같은
표현들만 난무하게 됨.

중국인들과 대화를 해도 이런면은 굉장히 안심한다.
내가 다른 의견을 내놓아도, 얘네들이 도끼눈뜨고
날 잡아먹으려 들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확신은 있슴.

반면, 한국인들과 대화하다보면,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생각되면 꼭 어디 콱콱막히고
도끼눈 뜨고 시퍼렇게 살기가 느껴져.

이건, 중국인들이 더 사회적으로 성숙했다고 보여지는 부분임.
중국인들 시야가 넓은 거던지,
아니면, 한국인들 시야가 좁은 거던지...
아니면, 한국인들 성격이 유벌나게 ㅈㄹ맞은 건지...

음... 아니면, 김치녀들이 낳은 조센징들때문에
한국인들은 이런 불같은 성격을 영원히 벗어날수
없을지도...

중국인들의 이런 면이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