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 유목민족들은 하나의 전통이 있다..
장남을 동쪽으로 보내고
차남을 서쪽으로 보내는 전통이 있다..
몽골어로 장남을 툼쿠라고 함..
툼쿠라 하면.. 많이 들어 본 이름인데..
바로 연해주 만주 일대에 살던 퉁구스족..
퉁구스의 퉁구가 나는 저 장남을 뜻하는 툼쿠에서 왔다고 추론을 한다.. (뒤에 스는 복수형이고..)
이 퉁구스족에도 수 많은 세부 부족들이 있는데..
대표적인게 오로켄족, 에벤키족 그리고 "금"나라와 나중에 청나라를 세우는 여진족이 있다.
내가 금에 따옴표를 하면서 강조를 한 이유를 설명해 줄게..
장남인 툼쿠형들의 한 갈래인 여진족들이 금나라를 세우지..
왜 금,은,동 중에서 여진족은 나라 이름을 금으로 했을까?
장남(툼쿠)이니깐..
그리고 바로 칭기스칸이 등장을 하고 국가를 세우고 이름을 몽골이라고 짓지..
그럼 이 몽골의 뜻은 무엇일까?
몽골어로 은= 실버를 몽고라고 발음을 함..
난 몽골이란 국명이 여기 몽고=은에서 왔다고 추론을 하거든..
그럼 왜 은=몽고이냐면..
장남 형들이 금나라를 세웠으니깐
차남인 자기들은 금 다음으로 값어치가 있는 은.. 바로 몽고(몽골)로 국명을 지은거 아닐까?
하는게 나의 추론이거든..
여긴 q&a갤이니깐
질문을 하는 거다..이상..
10%의 실마리 + 40%의 억지 + 그리고 50%의 개인 희망사항으로 느껴짐
ㅇㅇ 그 10프로의 실마리로 유추해 본거임.. 내 추론임.. 맞다는 건 아님.. - dc App
몽고는 우둔한몽자를 넣은 중국식발음 몰골이라 불러 달라하고 몰골의 기원은 말갈족(배달민족,빨간색,수고 울란바토르 빨강영웅,)말갈족=발해세움 고려(고구려10%말갈90%) 화산으로 기울고 거란(백의민족)에게 망함 징기스칸(백의를입고있음)할아버지가 금나라(우리는 고려 여진족등으로기록,조선이 이전역사중 금나라 기록을 삭제한듯) 공겨에 가담하고 징기스칸 아버지가
타타르족(몽골고원의 빅4부족 나이만 케레이트 메르키트<위치상 부여족의심>,타타르족<금나라가 후원,금나라에 붙은 말갈족) 해서 징기스칸의 아버지를 죽이고(금나라 침공인의 후손)징기스칸은 케레이트(헌국사람을 중앙아시아에서 케레이,러시아는 까레이라 부르는데 케레이트족과 풍습과 생김새가 비슷해서,,국민의 7~80%가 백의 민족 거란이 서희담판에 돌아간게 이해된다.
징기스칸이 초원의 패자로 서서히 아름을 알리자 거란인들 서요(거란의 후신)이 적극가담. 와이프는 몽골사람이라 나라이름을 몰골(말갈)몽골로 쓰게되나 쿠빌라이칸이나 역대 원나라 황후들은 케레이트나 나이만 부족출신들이 많았고 원나라가 흑사병으로 무너지고 후에 케레이트족이 주도하여 지금의 카자흐스탄 을세움 원주민과 한국사람 구분이 힘들정도로 비슷한모양 지금은
러샤와 혼혈정책으로 거기도 점점튀기들 많아짐 주택배당 취직에 가산점을 주는 모양임,쨋든 징기스칸이 어릴때 몸을 의탁한곳이 케레이트 부족임 할아버지가 거란족의 전사였으나 케레이트 족장이 거둔거임, 하얀색과 빨간색이 혼합된 징기스칸의 후예들임 ㅋㅋ
우리역사의 의문점 고려가 거란의 침입으로 수도가 넘어가고 5차침입때인가 예바군인 광군 30만명으로 역습에성공 수도를 탈환, 왕자의 난때 싸움에 참여한 사병30만 임란깨 사병 관군 합해도 10만이 안되었고 임란이후 정유재란때 기록에 둘을합산해 8만7천명으로 기록 나라가 가세가 기운것인가 중간에 먼릴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