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린 것 생각나는데,

하플로그룹 Y-염색체보다 더 상위개념

유전자가 있슴.


바로, "영혼"이라는 유전자임.


Y-염색체가 이런저런 상염색체를

받아도 Y-염색체는 계속 남성을 통해 유전되는 것처럼,


영혼이라는 것 또한, 이런저런 Y-염색체를 받아서

한 인격체를 이룬다.


즉, 어떤 남자가 어떤 영혼에 자신을 바치냐에 따라

한 인격체가 결정되는 거임.


어떤 사람은 Ob2이지만,

중국귀신이 몸에 들어와서 중국인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O3은 동이족의 영을 받아서

한국인이 될 수도 있는 거임.


그래서, 제사지내는걸 조심하라는 거임.

특히, 돼지머리 고사...

제사는 어떤 영혼이 님의 몸에 들어오는 통로임.


즉, 제사나 참배, 등 이런거 막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섹스를 막 이사람 저사람 잡고 함부로 하는게 아닌 것처럼.


기독교의 예배는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드리면서

성령이 성도들에게 임재하는 사건이고.


똑같은 O2b라도 다른 영혼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다.

똑같은 O3이라도 전부 다 호남깽족스럽지 않은 것처럼.


L682가 그런 전형적인 케이스이지.

O2b는 O2b인데, 47z같은 동이족과 달리 중국의 영혼을 지닌 진상들임.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들어온다.

이들을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