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태인을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를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뉴욕에 가면, 유태인들에게 상반된 2개의 평판이 존재한다.


첫째, 아주 부정적인 거임

돈 밝히고 미친개처럼 아주 개악질처럼 행동하는 개악마같은 유태인들.


둘째, 아주 긍정적인 거임

선행하는 사람이 있으면, 혹시 유태인이 아니시냐고 먼저 물어봄.


수학의 카오스(Chaos, 혼돈)이론에 따르면, 이렇게 통계가 두가지로

bifurcate하는 이유는, 2개의 상반된 attractor가 존재한다는 방증임.


즉, 뉴욕에 '유태인'이라는 정체성 안에는,

아주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2부류가 존재한다는 뜻.


그렇다면, 과연 어느 쪽이 진짜 유태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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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천년동안 많은 부류들이 섞였겠지. 유태인들도.


그런데, 이게 최근 일이 아니라, 유태인들이 전세계에 흩어지기 전

예수님이 살아계신 2천년전에도 이미 유태인들은 짬뽕민족이었다는 사실!


왜냐하면, 이미 그때 유대지방은 로마제국의 식민통치 아래 있었고,

로마의 유대총독부는, 유대지방에 산다면 행정상 그냥 유대인으로 치부해 버렸슴.


그렇다면, 이때에는 진짜 유태인을 어떻게 파악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심. 요한복음 1:47-49:


"예수님은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이 사람이야말로 간사한 것이 없는 진짜 이스라엘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나다나엘이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하고 묻자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그때 나다나엘이 '선생님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선언하였다."


즉, 예수는 나다나엘이 사람이 간사함이 없는 것을 보고

진짜 이스라엘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함.


진짜 이스라엘 민족의 핵심은, 속사람이 간사한게 없다는 점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에... -_-;


그렇다면, 자칭 유태인과 비슷하다고 착각하는 간사하고 악질적인

조센징들 + 짱깨들 + 전주이씨들 + O3들은, 대다수는 이 리트머스

시험지에서 떨어진다.


오히려, 일본인들이 이 리트머스 시험지를 통과하네?


조센징들 지들이 유태인과 비슷하다며 정신승리하면서 바라보는 유태인은,

무슨 세계를 장악하고, 세계최고의 두뇌에다, 가장 부자이고, 등등

이런식으로 자꾸 퍼뜨리고 있는데.


간사하지 않으면 상대방 호구취급하는 조센징들이 유태인과 비슷하다고

말하고 다니는건, 지들이 가짜 유태인들을 동경한다는 뜻이다.


즉, 조센징들은 지들이 부러워 하는걸 유태인을 빗댄 것일 뿐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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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뉴욕 유태인으로 돌아와서, 그렇다면 진짜 유태인쪽이 어느쪽인지는

자명합니다.


바로 후자 쪽,

선행하는 사람이 있으면 혹시 유태인이 아니시냐고 먼저 물어보게

만드는 쪽이 바로 진짜 유태인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