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자기 주제파악도 안되고, 지금 전황 상황파악 못하고,

계속 무인기,등으로 러시아 벨고로드, 브리얀스크, 커스크 지역

공격하고 자빠졌네?


대한민국 제7군단은, 전쟁시 전황과는 상관없이,

독단적으로 평양으로 진격해서 김정은 목따는게

임무라고 하던데... 이와 비슷한 부대가 우크라이나에도

존재하는게 아닌가 싶음.

==> 물론, 현재 우크라이나는 이렇게 처참하게 러시아에게

쳐맞을거라고는 상상못하고, 지네들이 수년전에

짠 교리대로 한답시고 저런 짓 벌리고 있는 듯.


이로 보건데, 이게 원래는 무인기가 아니라 기갑부대로

벨고로드 지역 통해 러시아땅으로 진격하려는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지금 전차/장갑자 돈바스지역에도 남아나는게 없어서,

저렇게 아무것도 없이 무인기만 날리고 있는 듯함.


즉, 우크라에도 한국 국방부 전략과 비슷한게 있는 듯 해.

물론, 이 두 나라에 이런 전략을 만들어준 것은

미국 앵글로색슨넘들일테고.


이미 독일 레오파드, 영국 챌린저, 프랑스 르클레르,

미국 아브람스 전차 계속 폴란드통해서 우크라이나

최전방으로 꾸역꾸역 도착하고 있는 중임.


그러니깐, 나토가 이 고물 전차들 고쳐서 우크라이나에

집결시키고 있긴 한데, 이게 돈바스지역 전투용은 아니고,

즉, 돈바스에서 현재 "ㅆㅊ"나고 있는 우크라이나군을 지원해서

전세를 뒤바꿔보겠다는 일종의 "게임체인저" 개념이라기 보단,

돈바스지역 승패와는 상관없이, 위쪽 Sumy/Chernihiv쪽 통해

모스코바로 진격하려는 기갑부대를 만들려고 저러는 것으로 보임.


아니면, 마리우폴/크림반도 탈환이라는 망상에 아직까지도 젓어있는

것일수도 있고. (젤렌색귀, 나토가 계속 이쪽 언급함.)


제정상이면 저게 안된다는 것 알테고...

그렇다면, 크림반도 공격하는 feign motion 하고는,

실은 저 기갑부대를 모스코바 진격용으로 쓸 생각 일 수도 있겠네?


물론, 모스코바로 진격하다가 처참하게 대전차 미슬맞고 전부다

파괴되겠지만, 어짜피 질 전쟁, 상대방의 허라도 찔러서 러시아들

심장부로 진격해서 정신 혼미해지게 만들어보자라는게 얘네

앵글로색슨들의 싸이코같은 발상일 듯.


앵글로색슨들 악질적이고 심성 비비꼬인게, 요따위로 보통 생각하거든.


본인 판단엔...


얘네들 발상 꼬라지 자체가 딱 앵글로색슨 다워서,

그렇게 전략을 짤 가능성이 다분해서 한번 써봅니다.



러시아 국기 중심에 정답이 보인다.


1fa8c335ecd3368062bed1fb1cc1231d781916aacedb6124f0d4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