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조들이 하나같이 미국같은 나라의 등장에 대해

경고하고 있었네.


1) "곶감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호랭이가 곶감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해서 곶감 줬더니, 또 와서는

"팔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해서 또 팔하나 줬더니,

또 나중에 와서는 "다리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해서

다리도 내어 주니깐, 나중에는 그냥 들어와서

다 잡아먹음.


지금 미국이 한국 반도체 산업에 하는 짓이잖아 이게.


곶감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해서 곶감도 내주고,

팔 하나도 내주고 그러니깐, 그만 멈추는게 아니라,

상대방 호구로 보고,

계속 뭐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라면서 꼬시고 있슴.


삼성,하이닉스가 미국의 보복이 두려워서

팔,다리 하나씩 내어준다고, 나중에 안잡아먹을꺼 같음?


오히려, 팔다리 지금 성할때 차선책을 구하는게 현명한 판단이다.



2) 놀부의 제비다리 부러뜨리기 재테크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린 다음에

나중에 제비를 고쳐주는 천사로 짜잔~하고 등장함.


미국이 하는 짓이 그거잔아.

베트남 통킹만 사건, 중동 테러단체, 등등


지들이 일부러 제비다리 부러뜨려 놓고,

나중에 이를 고쳐주겠노라고 짜짠~하면서

탱크몰고 전투기 몰고 나타남.


미국이 하는 꼭 하는 짓임.


제비다리 일부로 부러뜨리고는,

나중에 이를 고쳐주는 천사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