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느닷없이 왜 뇌전증 얘기가 툭 튀어나온건가 했네.
에... 일단은 본인의 국어/한자어 실력은,
중학교때까지 국어교육 + 2000년대 중반부터 미국에서
인터넷으로 읽은 한글 실력임.
솔직히, 여기 역큐갤 말고는 한국어로 소통할 기회가 없다, 본인은.
그러니깐, 조금씩 문법/철자 틀려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야.
내 딴엔 최대한 한국어 네이티브-스피커인 것처럼 노력하면서
쓰는 거니깐. 참고로 본인 키보드에는 한글판이 없다.
그냥 영어키보드에서 안보고 한글 입력하는 거다.
그냥 키보드치는 속도가 빠른 편임.
그러다가, 가끔 헷갈려서 철자가 많이 틀리는 편임.
그래도, 이때밖에 한글 쓸 기회가 없어서 이리씀.
또 말투가 어눌하다고 조선족이라고 오해하지도 말고.
한국 유명한 동네에서 컸슴. 님들이 다 알만한 곳.
본인 자랄 때는, 한국에 조선족이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몰랐슴.
맞아.
카오스이론은, 뇌과학(Neuroscience)와 관련이 깊고,
이 Non-linear Dynamics로 뇌전증(간질)의 치료법을
찾으려고, 의학을 연구한 의사... 가 아닌, 대다수
물리학자/수학자들이 엄청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간질 일어날 때 뇌속의 상황이 먹구름에서 번개칠 때와
똑같은 현상인 것이 이미 20여년전에 연구결과로 밝혀짐.
그게 카오스이론과 연관이 많음.
그래서, 본인이 그쪽일꺼라 추측한 모양이네. ㅎㅎ
그렇다고, 그걸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뇌전증은 아니지.
또라이색기하고는... 본인은 그쪽 전문가도 아니고.
본인이 유태인의 평판이 bifurcate한다고 한 것은,
꼭 그렇게 카오스이론이 적용된다는 뜻이 아니라,
그 만큼 주목할 만한 신기한 현상인 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다. 괸심을 가져달라고.
그러니, 오해 말도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