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682, C, 얘네들은 야만끼가 아직 남아 있어서,

그냥 지 맘꼴리는 대로 맘에 안들면 자신을

건딜지도 않는 상대방을 공격해옴.


상대방을 공격한다는데, 얘네들은 보면 무슨 이유가 없어.

그냥 지가 힘이 쎄니깐 상대방 공격해서 무너뜨려야

한다는 거임.


중국, 일본문화를 보면, 최소한 이런건 아주 오래전에

졸업해서 서로에 대한 평정심이 있어서 일진이라도

서로 안건딜면 된다라는 암묵적 룰이 있는데,


반면, 한국 L682,C같은 조센징들 보면, 도대체 이건 어디서

굴러온 근본을 알수없는 야만인새끼들인지 그런거 없어.

==> 무조껀 먼저 시도때도 없이 그냥 지 기분꼴리는대로

시비터는 새끼들임. 뭐 이유도 없고, 뭘 원하는 건지도 모름.

그냥 자기 힘 쎄다고, 또 심심하다고 상대방에게 시비터는 거임.


그러니깐, 한국 일진들은 그냥 지 쎈꺼 보여줄려고,
자신 건딜지도 않은 상대방에게 먼저 공격하고 시비털고
그러는게 지가 쎈거라는 거임.


그래서, 한국조폭영화같은거 안본다.

해외에선 이런건 조폭영화도 아니기 때문에...


야만인 새끼들.... 지 기분나쁘다고 상대방에게

화풀이하는게 무슨 쎈거로 나오더라고. 한국조폭영화에선.

그게, 무슨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목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 한국이라는 특이한 시스템이, 이런 야만 유전자가

21세기 지금도 돌아다니게 방치하게 도와주는

꼴이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얘네들이 정말 해외에 가면, 도대체 어떻게 생존하려는가

걱정이 되기도하고. 저렇게 행동하다간 1~2년안에

쳐맞고 뒈질텐데, 언어/문화 장벽때문에 미국인들에게

이 야만인들의 태도가 잘 전달 안되서,

얘네들이 그냥 프리패스로 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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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47z는 이런 공격유전자가 없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적자생존에서 밀려날 것 같아보이는게

사실이지만, 놀랍게도 현실은 정반대임.


47z는 대신 정의의 검을 휘두를 쭐 알기때문이지.


한동훈장관처럼.


물론, 한국이나 디씨갤같은데서는,

이 야만인새끼들이 먼저 욕하고 시비털면 장땡이라

생각하는게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저급한 곳이라

힘들겠지만, 진짜 더 큰 현실세계에서 법이라는

체계안에 놀면 이 정의의 칼이라는 것은 엄청난

큰 힘을 발휘하고, 이런 야만인새끼들 함부러 개소리 못한다.


즉, 한국 안에선 얘네들이 아주 쎈 애들로 보이는데,

결국은 그냥 동네건달들 수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일 뿐임.


그래서, 님들이 47z들은 지금까지 이 험악한 세상

어떻게 살아남았나? 라고 의아해 할 필요가 없다.


걱정해주는 건 고마운 일이긴 하지만!


이 세상이 이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하늘의 이치가 어떤것인지를 잘 모르는 것은...

오히려 대다수 자신들이 정상인이라 착각하는

외눈박이 우물안 조센징들 L682, C 이런 애들일 뿐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