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박씨는 하플로그룹이 아니다.라고

말하는게 맞을 듯.


예전에, 어디선가 혁신한국인지 뭔지도 그분도

비슷한 말을 한 것 같은데, 그때 지나가면서

읽으면서 본능적으로 맞는말 같다고 생각했었슴.

(본인 3여년전 분자인류학 처음 알기 시작했을때)


내가 봤을때에도, 박씨들은 하플로그룹과는

상관없이 다 같은 영혼을 지닌 거 같음.

(반남박씨 빼고. 얘네들은 트로이목마같은 변절자들임.

설명은 생략)


그래서, 하플로그룹 위에 영혼이라는

상위개념의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기도 함.


박씨들이 O2b가 주류 이지만, C, O3, D, Q, 심지어 전주이씨

하플로도 보이네?


그런데, 박씨들 보면 하나같이 영혼은 동일한 영혼을 지녔슴.

하플로그룹은 다 달라도.



에... 그런데, 더 깊게 살펴보니...


이건 어떤 뼈대있는 집안도 다 마찬가지인거 같음.

박씨만 그런게 아니라.


콩가루집안은, 같은 성씨 하플로그룹 다르면 전혀 다른

부류라는게 티가 나는데,


반면, 뼈대있는 집안은, 입양을 했던,

뭐 불륜으로 본관 성씨를 이어받았던 간에,

어찌되었던 그 집안의 어떤 일관성을 타고 태어남.


일종의 그 집안의 정신을 세뇌받은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영혼 자체가 동일함을 느껴. 하플로랑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