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처녀잉태가 의학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던데?
Y-염색체 없이 태어나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함.
(인터넷에서 발견한 거라 얼마나 신빙성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슴)
박혁거세가 정말 유파소 공주가 처녀잉태해서 출현한 것이라면,
박혁거세의 진짜 후손들은 Y-염색체가 있으면 안됨.
지금까지, 박씨들중 그런 케이스가 없으니,
지금 박씨성을 가진 자들은 전부 입양아라는 뜻이됨.
L682이던 47z이던 Ce2이던 O3이던 상관없이
하나같이 전부 다 입양아인거임.
박혁거세의 영을 받아서 박혁거세의 후손이 된거임.
Y-염색체를 이어받아서가 아니라.
혹시 영해박씨는 Y-염색체가 없으려나?
이쪽이 오리지날이라고 하던 얘기도 있던데...
하도 희귀 박씨라서 조사 자체를 못한지도 모르지.
아니면, O2b라는 유전자 자체가, Y-chromosome을
아무에게도 이어받지 않았다는 어떤 보(補)의 매커니즘으로
그 자리에 생긴 거 일수도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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