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 것이기도 해.


왜 D와 잘 어울릴 수 있었는지,

어떻게 일본열도 북쪽D 원주민들과 남쪽 O3원주민을

선도할 수 있었는지...


에...

"원주민(aboriginal)"이라는 개념자체가 종교에서 나온 개념임.


예전에 천주교 신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여기저기 전파할때

쓰던 단어이다. 불교의 스님도 마찬가지고.


물론, 그저 세상 모든 것을 변질시키고 왜곡되이 알고 있는

개악질 조센징들은 원주민을 무슨 미개한 민족을 뜻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텐데, 그렇지 않다.


다시말해, 원주민이라는 것은, 종교제사장이 그 어떤 낯선 땅에

선교할때, 그쪽 지역에 아직 그 종교적 신념이 닿지 않는 곳에

그 종교적 신념을 아직 모르는 백성들에게 새롭게

가르친다는 의미에서 "원주민"인 것이다.


중국화족이었다면, 무슨 문명전파를 원주민 전부 싹쓸어버리고

칼과 창으로 찔러 죽이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지만,

종교 순례자의 발자취는 이들이 신의 뜻에 따라 잘살수 있도록,

종교적 신념을 가르치고 함께 선도하는 것이다.


즉, 조센징+중국화족+앵글로색슨애들이 알고 있는

"문명"과는 정 반대의 개념이라는 뜻임.


(중국화족 지들 조차, 무슨 예전에 삼황제에게 가르침을

받은게 이들의 시초라고 하지 않음? 즉, 심지어 자칭

문명인 중국화족애들도 자신들이 예전 언제인가

이 삼황제의 가르침으로 원주민에서 지금 중국한족이

된 것이라고 말하던거 같던데. 이런 것을 인정하는 거잖아.)


그냥, 무식한 조센징들만 삼국지 소설 읽고는이게 현실인줄 알고,

문명이 무슨 삼국지에서 조조, 유비 그런애들이 막 여기저기

까부수고 글자 전파하고 그런 거인 줄 앎.


하여튼,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3류 또라이처럼 알고 있는

백해무익한 조센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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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47z의 발자취를 보면

마치 순례자의 발자취 같아보인다는 것이지.

(L682같은 또라이들은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

그러니, 맨날 쌍욕만 해대는 거임. 지들이 이해할수 없는건

일단 욕하고보는 무식한 애들)


본인이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뇌가 바퀴벌레같은 수준인 애들은 문명의 시작을

무슨 쌀농사니 뭐니 개소리 하지만, 누가 누구를

죽이고, 천하를 통일하느니 마느니 삼국지만 읽은

우물안 짱깨들 같은 소리만 하고 자빠졌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가 않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문명의 시작은 항상 종교였다.

그 종교의 신념을 전파하느라 글자가 발달하게 된 것이고.


일본도, 러시아도, 한국도, 중국도, 로마제국도, 미국도,

그 정상적인 문명개화의 과정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밟은거임.


다만, 한반도+일본 원주민들은 쌀농사하는 원주민들이었던

것이지. 북쪽은 수렵인들 + 유목민들이었던 것이고.


즉, 먹고살것 해결된 어둠속에서 살고 있던 족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