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정도 늦은감이 있는데,
지난 8여년동안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 지역 러시아주민들에게
시도때도 없이 포탄을 날려왔던 그 악명높은
마링카시(Marinka)시와 아디이브카(Adiivka)시 중에
마링카시이다.
(아디이브카시는 지금도 비슷하게 쑥대밭 만들고 있는
과정이라서 사진이 잘 안올라옴. 완벽하게 점령하면
그때 사진을 올리는 듯 함)
무슨 핵포탄 떨어진 것 같네. 도대체 얼마나 쏴되었으면...
러시아측이 하루에 6만발의 포탄을 쏴된다던데, 감이 안잡히던데,
특히, 러시아측은 미국처럼 publicity 막 남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런 사진을 봐야 이 러우사태가 보통 심각한 분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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