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상 최대의 접전이 일어나고 있는 박-무트 또는 바흐무트시임.
(무슨, 한국이름같네? 박뭍. 그 '뭍'이라는 강가 옆 뭍.. 뭐 그런거?)
전하는 바에 의하면, 여기에 한달에 평균 우크라이나군 1만2천명
정도가 전사한다고 함. 아래 쑥대밭된 사진속 마링카시보다
더 심각한 전투가 이뤄지고 있고.
이게, 전략적으로 서로 엄청나게 중요한 지역이라서,
우크라이나 전사자 엄청나게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미영나토/시온주의유대는 계속 인력을 집어넣고 있다고 함.
(여기서, 미군(많은경우 흑인들), 영국, 프랑스, 조지아, 폴란드,
용병들 등등 엄청 죽어나간다고 함. 용병을 위장한 나토군.
이스라엘군도 있는데, 우크라이나군이 신분노출못하도록,
죽은 이스라엘군 머리따고 도망간 사진도 봄)
일명 "고기분쇄기(Meat-Grinder)" 또는 "가마솥(Cauldron)"...
뜨거운 가마솥에 유인해 넣고 지지고 볶는다는 의도.
러시아는 이 시를 Artemovsk(알-툐몹스크)라고 부르는데,
원래 러시아 도시이고, 제정러시아때 페트로 대제인가 뭔가가
이 바흐무트시를 세웠다고 함. 전쟁시, 적군에 대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지역으로 세운 도시라고 함.
그런데, 소련이 들어서면서, Artemovsk(알-툐몹스크)라고
새로 지명을 고쳐서 불렀고, 소련붕괴이후 얼떨결에
이 지역을 할량받게 된 우크라이나는,
제정러시아 시절때 그대로 바흐무트라고 계속 불렀다고 함.
그러니깐, 아마도 러시아가 다시 이 지역을 탈환하고 나서는
다시 예전처럼 바흐무트로 부를 것이라고 생각됨.
몇주전부터 오늘,내일 무너질꺼라고 예상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우크라이나가 수많은 전사자 발생하고
포위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군대를 계속 대량으로
쑤셔넣고 있다고 함.
그런데, 이번엔 진짜 무너지는게 오늘, 내일하는 것 같음.
보급로 완전히 끊기고, 새로 진입하려는 우크라이나군들도
기갑차량들 도로에서 러시아군에게 쳐맞고 엄청나게
터져나가고 있는 중.
물론, 미국 민주당 딥스와 입을 맞추기로 한 한국언론들은 사실과 정반대로 보도하고 있다. 그러다가, 지금 저 가증한 한국언론사넘들 척추가 획 돌아가고 있는 중. 가짜뉴스를 되더않는 걸 만들래니, 눈깔도 삐딱해지고, 척추도 한바뀌 획~ 돌아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