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당시 찍은 사진들이다.
야스쿠니 신사는,
다른 시간대 가면, 별 특이한 모습을 못본다.
대신, 이른아침에 가면 아주 특이한 모습을 많이 본다.
이른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 모습,
유치원생부터 시작해서, 고딩, 글구 직장에 출근하기전
잠깐 기도하러 오는 일본 직장인들의 모습이 보인다.
야스쿠니 신사 옆 고등학교 등교하는 학생들.
일본은 한국보다 해가 더 빨리 뜨기때문에,
새벽 5시면 보통 환하고 7시면 보통 전부 등교해 있다.
이건 입구
일본황실의 문양이 새겨진 정문 바로 앞
어느 시간대가 되면, 일본 직장인들이 새벽기도의 개념으로
국가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러 온다.
뒤뜰에는 저렇게 코이가 사는 Pond가 있다.
이른아침엔, 박원순같이 생긴 일본아재들이 마당을 쓸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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