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집권적이라는 뜻의 중(中)이다.

가운데 있다는 뜻의 중(中)이 아니고.

중심 또는 구심점이라는 의미에서 자칭 중국이라고 한거임.


즉, 명나라가 자칭 中國이라 했던 이유는 지가 중앙정부라는거임.

명나라는 세계를 다스리는 중앙정부(세계정부)이고,

나머지는 전부 명나라의 지방정부가 되라고 되더않는

주장을 하고 자빠지는 거였슴.


그런데 이것은 현재 미국이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미국이 중앙정부이고, 한국, 일본, 중국, 영국, 스페인, 독일, 등등은

미국의 지방정부로 만들고자 하는 것인데...

미국은, 이런 자기 분수에 안맞는 사악한 정책이 지금 실패하는 것이구.


중국화족애들은 미국이 지금 하려는 짓에

Been there, done that!이라는 반응이겠지.

지들은 과거 명나라때 미국처럼 거만떨고 다해봤으니깐.

(그게 생각과는 달리 절대로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래서, 시진핑주석이 계속 중국은 패권국가가 될 마음이없다고

그러는 거잖아. 이런 사고방식의 허구성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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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명나라의 이런 되더않는 요구에

서로 반대의 길을 간 두 나라. 조선일본.


조선이란 이 되먹지 못한 나라는,

명나라의 원대로 명의 지방정부가 되어 주기로 함.


반면, 일본은 명나라의 지방정부가 되는 것을 반대함.

==> 안목이 좁은 한국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임진왜란

일어난 진짜이유. 일본이 왜 명나라를 쳐야 하는 상황이었는지.


그러자, 다른 여러국가들도 우후죽순 명나라의 개짓에 반기들고

일어남. 특히, 금/청나라. (임진왜란후 불과 40~50년사이에)


에.... 실은 얼빠진 조선을 제외하고는, 명의 주변국가들

전부 다 명나라의 지방정부가 되는 것을 거부했고,

결국 명나라는 망해버림.

그냥 조선만 알아서 기어서 명나라에 간쓸개 다빼어주다가

명나라 망하자 낙동갈 오리알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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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비슷한 일이 또 한번 일어나고 있지.

한국은 미국의 지방정부가 흔쾌히 되어주겠다고 알아서 기고 있고,

반면, 러시아는 미국의 지방정부가 안되겠다고 반대하고 일어난 거임.


물론, 항상 가증하고 겉모습만 알고있는 조센징들이
이런 일들을 이해하는 것은 무리임.
그러니깐, 맨날 러시아에 쌍욕만 해대는 거고.

그래서, 미국(및 Collective West)가 러시아 바로 옆에

우크라이나를 대리로 러시아와 전쟁하게 유도하고,

계속 전쟁하게 무기 대주고 있는 중.


반면, 러시아는 이런 미국의 침략전쟁을 끝내기 위한 군사작전을

하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