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상, 카미카제(神風)사건이 일어난게 몇 개 안되는데,

이번에 러시아에 또 일어남. (이런 역사적 사건을 목격하는 것도

인간으로써 정말 영광이다. 간악하고 심성이 삐딱한 조센징들은

뭘해도 미국편이지만, 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분은 선한 싸움을 하는

러시아 편인 것을 끊임없이 러시아 국민들과 만방에 증명해주고 있슴)


며칠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서부 나토군의 거대한 탄약고가 있던

테르노필(Ternopil) 이라는 곳의 열화우라늄탄, 탄약, 미사일, 등

폭격해서 전부 태워버림. (거의 전술핵 터진 수준 정도의 폭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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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동안 러시아가 방사능 있을 거라고 절대로 쓰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도, 미/영/나토가 무시하고 지들 탱크 탄약으로
쓰겠다고 들여온 것이거든. (하여튼, 지네 땅 아니라고

남의 나라에서 방사능이던 생화학실험이던 끊임없이

개짓하는 서방국가들과 미/영/나토)


근데, 이 방사능 미세먼지가 지금 폴란드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중임.

그동안 폴란드는 나토의 열화우라늄탄 쓰는 것을 반대하지 않고,

나토의 결정에 적극찬성하며 폴란드를 통해 반입하는 것을

허용함. 러시아인들 죽여야 한다면서...


그런데, 이게 바람이 북서풍이 불어서 지금 우크라이나의 서부와

폴란드 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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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묘한 카미카제(神風) 사건이 일어난 케이스를 한번 보자.



1) 가장 대표적인 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사건이지.


노아의 방주를 만들고 홍수가 나고, 방주가 물에 뜨자 하늘이 바람을

보내서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으로 향하게 했다고 한다.



2) 스페인의 무적함대 영국해협에서 전멸한 사건


헨리8세와 엘리자베스1세 여왕때, 영국은 지금의 러시아와 같은 상황이었슴.


바티칸 교황의 명령을 거역한 영국을 국제사회에서 제명해 버리고,

유럽 모든 국가들이 영국과 그 어떤 교류/무역도 못하게 경제제재로 막고,

그 당시의 "미국"이었던 스페인을 시켜서 무적함대를 영국에 보내

영국을 까부수게 하려고 했는데, 영국해협에서 알수 없는 바람이 불어,

이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전부 침몰 당했던 기묘한 사건.


그 이후로, 스페인은 폭망하고, 영국이 새로운 패권국가로 떡상함.



3) 몽골제국의 일본침략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몽골제국이 일본열도를 침략할 때에도

위의 영국과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몽골군대가 말은 잘타지만, 해상전력은 별로였다고 하는데,

뭐 어찌되었던 간에, 몽골제국이 일본열도를 침략하러 보낸

모든 군함선들이 갑자기 폭풍으로 전부 침몰당함.


하늘이 몽골유전자가 일본열도까지는 못나가게 막아버린 케이스.



4) 그리고, 이번에 러시아에게 악의적으로 열화우라늄탄을

쓰려고 한 미국/영국/나토의 자살골


러시아가 방사능오염때문에 그렇게 사용하지 말라고 한

열화우라늄탄...


이라크,등등 미군이 열화우라늄탄 쓴 것 때문에 기형아들이

많이 태어난다고 하고, 암환자가 엄청 늘어난 것은 팩트이다.

기형아들 뿐만 아니라, 안그래도 우크라이나 소득이 이런

대평야 농업지대에서 나오는데, 전부다 방사능 오염지역이

되게 생겼슴.


그래서, 국제사회에서 열화우라늄탄은 안쓰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동의한 상태이고, 러시아도 이거 절대로

쓰지말라고 경고한 것인데, 미국/영국 얘네들은 지들이

한번 결정한 것은 절대로 안바꾼다는 식의 고집을 부리고 있슴.

(이게 영국 귀족주의 정치의 문제점임. 귀족애들이 지들하는 것은

마치 절대적인 명령인 것처럼 일반인들에게 관철시키려 하고

돈쫌 있다고 지들이 신적인 존재인 줄 앎. 그러다 개폭망)


그런데, 이번 러시아의 나토-탄약고 폭격으로 열화우라늄탄

방사능 분진이 전부 바람을 타고 수십만명 나토군이 대기중이

폴란드로 날아감.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이 지역에 지금 방사능 오염때문에

난리났다고 함.



에... 역사상 몇번 안되는 카미카제 사건이 또 한번 일어난 것을

우리는 지금 목격하고 있다고 봅니다.


Praise the Lord God Almigh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