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와 백제 지배층의 피라미드 양식의 적석총과 신라 지배층의 봉토분 양식의 적석목곽분과 달리 누구죠 형식의 전방후원분의 원형이 나타나는 지역을 한반도에 왜족이 거주하던 지역으로 비정하는것이 맞겠지요.
불분명한 지명 언어 몇곳의 음차 언어 해석보다 유적 증거가 확실하게 남아있으니까 더 신빙성이 있지않을까요? 물론 신라가 진한 지역에 이즈하라 전에 왜족들이 거주했다 쫓겨났기에 삼국사기에 신라 초기 50여 차례에 이르는 왜족의 공격은 살지 회복을 위한것일수도 있겠죠
불분명한 지명 언어 몇곳의 음차 언어 해석보다 유적 증거가 확실하게 남아있으니까 더 신빙성이 있지않을까요? 물론 신라가 진한 지역에 이즈하라 전에 왜족들이 거주했다 쫓겨났기에 삼국사기에 신라 초기 50여 차례에 이르는 왜족의 공격은 살지 회복을 위한것일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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