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인류 한국인


우리가 남이가, 카더라로 중무장해서

과거를 채색하고 속여서 앞으로 나아가자는 

주의


인류


과거를 직시해서 불편하고 아픈진실도 감수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주의



이런 스탠스 차이가 개개인 사회 국가적으로

자행되고 있으니 한국인 개인은 무감각할수 밖에 없으며

어리둥절한 상태로 관짝을 열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