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리터러시가 되어서 

우리가 남이가 카더라

의 글을 쓰지 않는 자들 끼리의 


카르텔이 만들어질 시점이 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진단해 본다.


물론 하플로 유전자 캐타령 하는 사람들은

논외다. ㅋ


프로페셔날한 영역에서 우리가 남이가 카더라의

또 다른 진화 형태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