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44243?sid=110박정희 덕에 세상에 나온 '박헌영 이야기'['박헌영의 아들' 원경 대종사 이야기] 58~59화 58. 박정희와 박헌영 "스님, 박갑동 선생님이 스님을 뵙고 싶다고 해서 모셔 왔습니다." 잊혀진 좌익 독립운동가에 관심이 많아 원경과 가깝게 지내던 안재성 작가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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