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에서 자꾸 무시당한다고 불평하는데,
애초에 한국정부가 무뇌아처럼 그리 행동해.
무지한 한국인들이 지딴엔 똑똑하다며 자꾸 착각하는데,
미국과 가까워지고 미국 편에서 다른 나라 비하하고,
"우쒸~ 우리 등뒤에는 미국형님이 있는데..."라고 말하고 다니면,
그 나라들이 한국을 무서워 하고 쫄거라고 착각하겠지만,
여러가지 협상할때, 한국은 그냥 미국 속국이기 때문에,
이런 나라와는 외교가 의미없다고 판단하고는, 코리아-패싱 하고
한국에 관련된 것도 미국과 직접협상하게 되는거임
왜냐하면, 한국은 어짜피 자기 입장이 없고,
미국이 하는 일을 무뇌아처럼 그냥 생각없이 따라하니깐.
그때부턴, 한국을 독립국가로 안보는 거지.
누굴 탓하겠노? 니들이 그렇게 행동했잖아?
그래서, 조선시대 쓴뿌리 조센징들은 공직자리에 앉으면 안된다니깐.
얘네들은 뿌리가 조선시대 부패한 간신배집안이라서
예전 조선시대 사대주의자들처럼 고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게 똑똑한거라고 생각하는 인간쓰레기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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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이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케이스임.
평화협정이던 휴전헙정이던 러시아가 심각한 대화를
우크라이나 저 미츤개 젤렌색귀랑 안하려고 함.
그래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거든. 젤렌색귀저 미츤개는
그냥 미국정부가 지시하는대로 따르는 허수아비인 것
잘알고 있기때문에.
(그게, 지금 우크라이나정부 자체도 재정파탄 상태임.
정부에서 공무원 월급주고, 병사들 월급주고 지금 전부
미국정부가 대신 해주고 있슴.)
러시아는 워싱턴과 직접 대화하고 우크라이나정부는
그냥 패싱당하는거임. 우크라이나정부가 평소에
지들 등뒤에는 미국이 있는 것처럼 은근히 그렇게
부심부리고 행동했기 때문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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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시아측에서 원래부터 우크라이나정부를 패싱한 것 아니다.
우크라이나를 러시아보다 작은 나라라고 깔본 것도 아니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게 독립국가에 보여야 할 그 모든
매너를 다 지키면서 협상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왔슴.
<== 이게 러시아 외교의 특징임. 갑질하지 않고, 되도록이면
아무리 약소국가라도 내정간섭 안하는 원칙이 있슴.
처음엔 독립국가로 대접 해주고 의미있는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우크라측이 러시아에게 가운데 손가락 퍽큐 날리고 그랬지.
(이건 뭐 일베충 애새끼들도 아니고, 그냥 일베충 애들이
정부 요직들 전부 한자리씩 한 그런 느낌임. 우크라이나.)
그래서, 이런 애새끼들과는 대화가 안되겠다고 해서,
러시아가 무력으로 밀어붙인 면도 있슴. 현재 러우분쟁이.
러시아의 이 특수군사작전은 정당한 정도가 아니라,
그동안 러시아가 간쓸깨 다 빼놓은 듯 지나치게 오래참아 온 느낌임.
(나 같았으면, 2022년도까지 기다리지도 않았을 것 같음)
미국이 지들 뒤에 있다며, 협상 같은거는 그냥 러시아측에
엿먹이기고 키득키득 낄낄거리며 깔보고 그랬슴.
그러니, 러시아는 이런 대화가 안되는 우크라이나 패싱을
하게 된거임.
근대화 된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임.
무슨 삼국지에 중원을 차지해서 천하를 통일하고
약소국을 깔보고 그런 세상이 아니라고.
==> 님들 스스로 독립국가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도 대한민국을 독립국가로 존중해주지 않음.
물론, 삼국지, 일베충, 사대주의 애새끼들에겐
미국 응딩이빨고 독립국가로 행동하기 보단
미국 대마왕의 버섯돌이 역할을 하면 전세계가
한국을 두려워 할꺼라고 착각하겠지만.
한국은 ㅈㄴ 웃긴게, 외교만 보면 무뇌아 같이 행동하는 나라인데, 꼭 우크라이나 같은 나라 매를 먼저 맞는걸 거울로 보여줘서, 한국이 그 길로 가지 않게 꼭 보여주더라구. 한국이 일베충같은 그저 쌍욕이나 해대는 간신배들도 많이 있지만, 하늘의 아들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양면이 존재하는 골때리는 나라.
대한민국정부가 그저 할쭐아는 거라곤, 무슨 "대고구려제국"이니 뭐니 복어처럼 몸 부풀리면서, 모든 세상이 한국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감동할꺼라는 하여튼 나르시스트 상 정신병자 같은 짓만 하고 자빠졌슴. 이래서, 고구려계통 애들이 나라 말아먹는 애들이야. 신라인들이 한쪽에서 나라의 국위선양과 곳간을 채우면, 이 고구려계통 애새끼들은 전세계에 건방떨면서 다 까먹음. 신용도 까먹고. ==> 무한반복!